저도 만나봤지만 일할때 핸드폰을 사용하는것에 대해 신기해하더라구요.
핸드폰을 쓸수 있는게 부럽다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리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은 라인으로 대화보다는 전화하는걸 선호했고요.
그런데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하면 답장을 어느정도 빨리 해주기도 했어요.
한국에 일단 관심이 많고 호감이 있는 경우는 칼답도 하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문화자체가 그러지만 성격에 따라 다를수 있고 한국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있고 이해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