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한번 고민글 올렸었는데...
직장동료들과 술한잔하고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데 부재중 통화가 와있더군요.
전에 만났던 동생에게..
안만났었는데...한동안 연락도 안했었는데...
한동안 연락을 안했었기에 무슨일이 있는가하고 연락해봤더니...
"맥주 한잔해요"
만나서 열두시까지 맥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헤어졌네요(저 화장실가는사이에 계산도했더군요..)
헤어지는데 "오빠. . . 재밌었어요"라고 하더군요.
에혀... 딱~ 끊어야되는데 막상 연락이 오니까 그렇게 못하겠네요.
꼬추를 짤라버릴까요? ㅠㅡㅠ
전에 만났던 동생에게..
안만났었는데...한동안 연락도 안했었는데...
한동안 연락을 안했었기에 무슨일이 있는가하고 연락해봤더니...
"맥주 한잔해요"
만나서 열두시까지 맥주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헤어졌네요(저 화장실가는사이에 계산도했더군요..)
헤어지는데 "오빠. . . 재밌었어요"라고 하더군요.
에혀... 딱~ 끊어야되는데 막상 연락이 오니까 그렇게 못하겠네요.
꼬추를 짤라버릴까요? ㅠ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