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또 풀어보는 옛 여친 썰 - 짧은버전

옛 여친 썰 또 한번 풀어보려 왔습니다...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약간 잡지 에디토리얼 st?
20대의 중 후반을 향해 열심히 나이 먹던 때, 소개를 통해 만난 여자였다.
그 여자는 딱히 성욕이 강하거나 표현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상 들이대면 싫어하진 않았다.
하루는 같이 데이트를 하다가 우리 사이를 소개시켜줬던 커플이 근처에 있다고 해서 급 조인을 해 2:2 데이트를 하게됐다.
너무 즐거운 나머지 헤어지기 아쉬운 넷은 내 자취방에 와서 맥주도 마시고 결국 하루 자고 가기로 했는데
자기 전에 유튜버 '대도서관' 의 게임 영상을 하나 틀어놓고 보다가 저쪽 커플은 이미 스르륵 잠이 들어버렸다.
나를 등지고 누워 화면을 보던 여자친구도 잠이 들었는지 궁금해서 꽉 껴안아봤는데 안자고있었는지 고개를 돌리더니 씨익 웃어줬었다.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뽀뽀를 했는데 그만 거기서 내 성욕이 발동되버렸다..
뽀뽀가 키스가 되고, 꽉 껴안던 손이 손말고 다른 곳도 잡고, 등을 보이고있던 여자친구의 엉덩이에 슬슬 묵직하게 닿기 시작했다.
여자친구가 슬쩍 밀면서 안된다는 듯 눈빛을 보냈는데, 나도 안되는걸 알고 있지만 쉽게 가라앉지 않는걸 어쩌나..
머리를 살살 굴려본다.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거부하지 않고, 이 사람들에게 걸리지 않고 폭풍섹스를 할수있을까...
좋은 수가 생각이 났다. 여자친구가 제대로 흥분만 한다면 아쉬워서라도 나랑 하려고 하지 않을까? 우선 그 상황을 만들어야겠다.
귓속말로 조용히 말해주었다. "그럼 손으로만 할게, 자기를 위해" 그랬더니 조심스레 고개를 끄덕였다.
내 손가락은 골든핑거... 를 되뇌이며 오아시스를 찾는듯 더듬더듬
그녀는 클리토리스와 입구를 들어갈듯 말듯 스쳐가는 그 느낌을 좋아했다.
흥분한 내 아랫도리가 울부짖는다. 좀만 기다려보라고 내 자신을 달래며 그렇게 열심히 어루만진지 10분 정도가 지났을까
이 꽉 깨물고 신음소리를 안내려고 노력하던 그녀가 갑자기 획 뒤돌더니 눈빛으로 말한다 "따라나와봐 당장"
현관으로 가 신발을 신으며 내 오래된 차 키를 쥐고서 빨리 오라고 고갯짓을 한다.
그녀의 허벅지가 숏팬츠에서부터 내려오는 애액에 흠뻑 젖어있던걸 잠깐 켜진 현관문 등에 비쳐 보였다.
작전은 성공했고, 여름이었지만 내 차에는 김이 서렸었다.
사진은 그녀가 입었던 숏팬츠랑 비슷해서 첨부해봤습니다 :)
++ 아니 짧은 버전이라면서 쓰다보니 왜이렇게 길어진거지 -_-;;
편의상 반말로 쓰겠습니다. 약간 잡지 에디토리얼 st?
20대의 중 후반을 향해 열심히 나이 먹던 때, 소개를 통해 만난 여자였다.
그 여자는 딱히 성욕이 강하거나 표현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상 들이대면 싫어하진 않았다.
하루는 같이 데이트를 하다가 우리 사이를 소개시켜줬던 커플이 근처에 있다고 해서 급 조인을 해 2:2 데이트를 하게됐다.
너무 즐거운 나머지 헤어지기 아쉬운 넷은 내 자취방에 와서 맥주도 마시고 결국 하루 자고 가기로 했는데
자기 전에 유튜버 '대도서관' 의 게임 영상을 하나 틀어놓고 보다가 저쪽 커플은 이미 스르륵 잠이 들어버렸다.
나를 등지고 누워 화면을 보던 여자친구도 잠이 들었는지 궁금해서 꽉 껴안아봤는데 안자고있었는지 고개를 돌리더니 씨익 웃어줬었다.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뽀뽀를 했는데 그만 거기서 내 성욕이 발동되버렸다..
뽀뽀가 키스가 되고, 꽉 껴안던 손이 손말고 다른 곳도 잡고, 등을 보이고있던 여자친구의 엉덩이에 슬슬 묵직하게 닿기 시작했다.
여자친구가 슬쩍 밀면서 안된다는 듯 눈빛을 보냈는데, 나도 안되는걸 알고 있지만 쉽게 가라앉지 않는걸 어쩌나..
머리를 살살 굴려본다. 어떻게 하면 여자친구가 거부하지 않고, 이 사람들에게 걸리지 않고 폭풍섹스를 할수있을까...
좋은 수가 생각이 났다. 여자친구가 제대로 흥분만 한다면 아쉬워서라도 나랑 하려고 하지 않을까? 우선 그 상황을 만들어야겠다.
귓속말로 조용히 말해주었다. "그럼 손으로만 할게, 자기를 위해" 그랬더니 조심스레 고개를 끄덕였다.
내 손가락은 골든핑거... 를 되뇌이며 오아시스를 찾는듯 더듬더듬
그녀는 클리토리스와 입구를 들어갈듯 말듯 스쳐가는 그 느낌을 좋아했다.
흥분한 내 아랫도리가 울부짖는다. 좀만 기다려보라고 내 자신을 달래며 그렇게 열심히 어루만진지 10분 정도가 지났을까
이 꽉 깨물고 신음소리를 안내려고 노력하던 그녀가 갑자기 획 뒤돌더니 눈빛으로 말한다 "따라나와봐 당장"
현관으로 가 신발을 신으며 내 오래된 차 키를 쥐고서 빨리 오라고 고갯짓을 한다.
그녀의 허벅지가 숏팬츠에서부터 내려오는 애액에 흠뻑 젖어있던걸 잠깐 켜진 현관문 등에 비쳐 보였다.
작전은 성공했고, 여름이었지만 내 차에는 김이 서렸었다.
사진은 그녀가 입었던 숏팬츠랑 비슷해서 첨부해봤습니다 :)
++ 아니 짧은 버전이라면서 쓰다보니 왜이렇게 길어진거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