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Comments

아 내가 저번에 이 술집하고 비슷한 분위기의 술집에서 있었던게 갑자기 생각났어 그때 옆옆테이블에 약간 가려진 곳이었는데 커플이 있었어 근데 거기서 자꾸 띵동소리가나고 점원이 왔다갔다 하는거야 점원이 그렇게 들락날락하는데 뭐 술이나 안주같은건 안들고다니고 좀 이상해서 지켜봤지 그랬더니 그쪽 커플 많이 취했더라고, , 둘이서 막 물고빨고 하는데 여기가 술집인지 어딘지도 정신 못차리는것같고 여자는 남자위에 올라타려는데 술에 취해서 몸을 못가누니까 막 비틀비틀하다가 자꾸 벨 누른거였던거지 결국 참다못한 사장이 왜 여기서 이러냐고 나가라고 막 싸우고 여자는 뭣도 모르고 울고 겁나 웃긴 일이 있었다? ㅋㅋ 뭐 이런 식의 간단한 썰 풀면 보통 집중할걸요 그러고나서 야 근데 저쪽 테이블 봐바 얘네도 곧 그럴거같은데? 이런식으로 현재 상황에 맞게 자연스럽게 대충 지어내서 썰풀다보면 거기서부터 물꼬가 트이겠죠 이후 지속하는건 본인 역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