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여자친구가..
여자친구가 최근 방콕으로 친한친구랑 여행을 갓다왔습니다
뭐 저 만나기전부터 수년간 열번도 넘게 같이 여행다니던 여사친이랑 여행갓다온거라 그건 크게 중요치않고,
오늘 뜬금없이 꿈을 꿨는데 방콕에가서
조선시대 때 한 왕이 태국에 뭐 잘못을해서 그걸 반성하는 취지? 기리는 취지?로 자국민들이랑 국내에서 간 사람들이랑 해서
뭐 행사? 춤? 같은걸 추는데 그때 가슴을 내놓고 춘겁니다 게다가 그걸 영상, 사진으로 남기고 인터뷰도 하구요
그리고 여행다녀와서 인터뷰와 사진이 담긴 USB를 저에게 보여주더군요
일반적으로도 그렇고 여자친구는 몰카, 사진, 기록 이런부분에대해서 민감합니다
그런데 꿈에서는 아무렇지않게 가슴을 내놓고 사진을 찍고 여러 화려한 옷들을 입으며 의식?을하고 춤을 추고 그랫더군요
그자리에 여러 여자들과 같이 의식을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있었습니다
뭐 신체적 접촉이나 이런건 전혀없었어요
꿈에서 광평왕 을 기리는 의식이였는데, 난생 듣도보도 못한 왕인데 검색해보니 광평대군이라고 잇더라구요 세종의 다섯째아들이라고
뭐 꿈내용과 연관된 내용은 없지만요
상당한 개꿈이긴한데 뭐 뭔가 이상야릇한 꿈이여서 적어봅니다..ㅋㅋ
뭐 저 만나기전부터 수년간 열번도 넘게 같이 여행다니던 여사친이랑 여행갓다온거라 그건 크게 중요치않고,
오늘 뜬금없이 꿈을 꿨는데 방콕에가서
조선시대 때 한 왕이 태국에 뭐 잘못을해서 그걸 반성하는 취지? 기리는 취지?로 자국민들이랑 국내에서 간 사람들이랑 해서
뭐 행사? 춤? 같은걸 추는데 그때 가슴을 내놓고 춘겁니다 게다가 그걸 영상, 사진으로 남기고 인터뷰도 하구요
그리고 여행다녀와서 인터뷰와 사진이 담긴 USB를 저에게 보여주더군요
일반적으로도 그렇고 여자친구는 몰카, 사진, 기록 이런부분에대해서 민감합니다
그런데 꿈에서는 아무렇지않게 가슴을 내놓고 사진을 찍고 여러 화려한 옷들을 입으며 의식?을하고 춤을 추고 그랫더군요
그자리에 여러 여자들과 같이 의식을했고 수많은 사람들이 보고있었습니다
뭐 신체적 접촉이나 이런건 전혀없었어요
꿈에서 광평왕 을 기리는 의식이였는데, 난생 듣도보도 못한 왕인데 검색해보니 광평대군이라고 잇더라구요 세종의 다섯째아들이라고
뭐 꿈내용과 연관된 내용은 없지만요
상당한 개꿈이긴한데 뭐 뭔가 이상야릇한 꿈이여서 적어봅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