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천사같은 여성분을 알게되었어요ㄷㄷ
채팅어플로 한국어 배우고싶은 여성분을 알게되었는데요.
제가 글을 쓸때 일본어랑 한국어 같이 써주면서. 대화를 합니다.
지난주에 사랑니가 너~~~무 아퍼서 그분에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았더니
제가 사는곳 전철역 근처에 있는 약국에 전화를 해서 약 있는지 알아봐주더군요.
약이 없다고 하니까 가까운역 약국에 또 전화를 또 해서
그 약이 있다고 하니 저보고 거기 가라고 알려주네요.ㅋㅋ
결국 거기 가서 치통약 코너 두리번 거렸는데요... 직원이 갑자기 저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혹시 한국인이신가요? 사랑니 통증때문에 오신거죠?"
"아까 어떠 여성분이 전화로 한국 손님 가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부탁하셨어요"
하... 저 너무 감동 받았네요ㄷㄷ 천사가 따로없음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주말에 만나서 치킨 사줌
호식이두라미치킨 저거 3천엔ㄷㄷ
제가 글을 쓸때 일본어랑 한국어 같이 써주면서. 대화를 합니다.
지난주에 사랑니가 너~~~무 아퍼서 그분에게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았더니
제가 사는곳 전철역 근처에 있는 약국에 전화를 해서 약 있는지 알아봐주더군요.
약이 없다고 하니까 가까운역 약국에 또 전화를 또 해서
그 약이 있다고 하니 저보고 거기 가라고 알려주네요.ㅋㅋ
결국 거기 가서 치통약 코너 두리번 거렸는데요... 직원이 갑자기 저에게 말을 걸더라구요.
"혹시 한국인이신가요? 사랑니 통증때문에 오신거죠?"
"아까 어떠 여성분이 전화로 한국 손님 가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부탁하셨어요"
하... 저 너무 감동 받았네요ㄷㄷ 천사가 따로없음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주말에 만나서 치킨 사줌
호식이두라미치킨 저거 3천엔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