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사람들에게 저를 숨기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남자이구요.
오늘 있었던 일 때문에, 생각이 많아져서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직장인이고, 저는 아직 취준생인데 여자친구 회사 근처에서 면접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시간 맞으면 점심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시간맞춰서 회사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점심을 잘 챙겨먹고, 이제 회사 앞까지 바래다 주는 중이었는데,
저기 건너편에 회사 사람들 있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혼자 뛰어서 가는겁니다.
그리고 이제 건너편에 보이던 회사사람들이 회사로 들어가는걸 확인하고 난뒤에, 저한테 와서 미안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굳이 직장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불러서 여기 제 남자친구입니다. 이런식으로 소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또 굳이 회사사람들한테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는것 같아서 이 부분에서 많이 속상하고 화가 나기도 하네요.
우선 미안하다고, 회사다닌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고, 아직은 회사사람들이 불편해서 그렇다 라고 말하는데
그걸 굳이 그렇게 열심히 숨길 필요까지 있나 싶어서, 이해가 안되고 속상합니다.
남자가 아니라 여자이기때문에, 시선이나 그런것들이 불편해서 일까요?
아니면 그냥 소개시켜주기에는 제 부족한 모습을 소개하고 싶지 않았던 걸까요.
생각이 복잡해서 정리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25살 남자이구요.
오늘 있었던 일 때문에, 생각이 많아져서 의견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직장인이고, 저는 아직 취준생인데 여자친구 회사 근처에서 면접이 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시간 맞으면 점심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가 시간맞춰서 회사 근처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점심을 잘 챙겨먹고, 이제 회사 앞까지 바래다 주는 중이었는데,
저기 건너편에 회사 사람들 있다고 말하더니, 갑자기 혼자 뛰어서 가는겁니다.
그리고 이제 건너편에 보이던 회사사람들이 회사로 들어가는걸 확인하고 난뒤에, 저한테 와서 미안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굳이 직장사람들이 지나가는데, 불러서 여기 제 남자친구입니다. 이런식으로 소개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또 굳이 회사사람들한테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는것 같아서 이 부분에서 많이 속상하고 화가 나기도 하네요.
우선 미안하다고, 회사다닌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고, 아직은 회사사람들이 불편해서 그렇다 라고 말하는데
그걸 굳이 그렇게 열심히 숨길 필요까지 있나 싶어서, 이해가 안되고 속상합니다.
남자가 아니라 여자이기때문에, 시선이나 그런것들이 불편해서 일까요?
아니면 그냥 소개시켜주기에는 제 부족한 모습을 소개하고 싶지 않았던 걸까요.
생각이 복잡해서 정리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