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에 털때문에 고민입니다...
혹시 저처럼 기둥에 털때문에 삽입시 파트너도 아퍼하고
본인도 파트너 물이 마르면 아픈분 계신가요?
한국에 있는거면 샵이라도 가던지 해볼텐데...
중국에서 일하고있어 그러지못하는 상황입니다.
몬가 이거 깔끔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요...
인터넷피셜로는 포경수술시 배꼽아랫부분 피부를
너무 당겨서 봉합해서 그렇다고도 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맞는것도 같아요
덜당겨서 봉합했음 거시기가 더 길었을거 같은 억울함도 있고 -_-a
본인도 파트너 물이 마르면 아픈분 계신가요?
한국에 있는거면 샵이라도 가던지 해볼텐데...
중국에서 일하고있어 그러지못하는 상황입니다.
몬가 이거 깔끔하게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거 같은데요...
인터넷피셜로는 포경수술시 배꼽아랫부분 피부를
너무 당겨서 봉합해서 그렇다고도 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맞는것도 같아요
덜당겨서 봉합했음 거시기가 더 길었을거 같은 억울함도 있고 -_-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