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섹파관련 글 쓴 것에 이어 두번째
일단 그때 자음경고로 인하여 포인트가 깎여서.. 다시 포인트 모아지느라 늦었습니다.
그때 댓글 보고 간단 답 몇개 해볼게요
1. 픽업 아티스트 아니시냐
-> 아닙니다 그럴 외모 패션 능력 없어요
2. 뇌피셜 아닌가요?
-> 아닙니다 뇌피셜이 저렇게 허접하면 안되죠
3. 결국 외모가 중요하냐
-> 아닙니다 외모 안뛰어 납니다.
정답은 아닙니다. 세상에는 여러 성격 성향을 가진 분들이 많기 때문에요 정답은 없어요
오늘은 섹파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잘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목적은 잠자리입니다. 그쵸? 그런데요 지나가는 여성에게 나랑잘래? 하면 몇이나 응! 할까요?
물론 다시말하지만 섹파란 일정기간을 두고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원나잇은 해당이 안됩니다.
따라서 첫 출발은 연애를 하려는 즉 여자분을 만나고 나아가는 단계와 같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물론 빠르기 기간등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섹파와 연애의 차이는 서로가 어떤 관계가 맺어진 이후만 다르다 봅니다
섹파는 그 이후 성관계가 목적이 된 관계 , 연애는 그것이 목적이 아닌 사랑이 목적인 관계 인거죠
그런데 혹자는 섹스를 하려고 만나는 거니 빠르고 쉽게 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원나잇은 본인의 외모,분위기 등에 가능할 수 있지만 그 이후의 지속 확률은 상대적으로 떨어질겁니다.
따라서 똑같이 진행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두번째의 키워드는 자제 입니다.
자제의 단계는 둘이 어느정도의 진전이 있은 이후에 입니다.
서로 막 진전이 된 상황에서 부터 너 나랑 섹파야! 라고 규정짓지는 않겠죠? 첫 섹스 전에는요
그러면 서로 교감이 이루어져 모텔에 들어간다 봅시다.
그냥 가서 씻고 바로 go! 보다는 최소한의 자제를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너 오늘 안전한 날이야?" "괜찮아?" 등의 질문은 기본이구요
섹스를 안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냥 키스 나 가벼운 만짐 정도 후에 팔베게 하고 잘 수도 있어야합니다
제가 아는 분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눌때 여자분들이 대부분 들어가서도 고민한다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 괜찮은가? 하고나면 후회하지 않을까? 등이요.
그런 한번의 자제와 신경써주는 말이 저는 훨씬 그 이후에 플러스가 된다 봅니다.
여기서 경험담을 이야기 하자면요
예전에 채팅으로 만난 분이 있었습니다 21살 정도에요. 그 분과 몇차례는 그냥 밥 먹고 그러다가 디비디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둘이 누워서 영화를 보다가 가벼운 스킨쉽이 이어졌는데 제가 딱 저렇게 말하고 멈췄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다시 만나서 디비디방을 갔는데 그때도 키스를 하면서 서로 만지는데 저는 그날도 역시 더 진도를 나갈 마음은 없었습니다. 근데 그녀가 먼저 제 바지를 벗기고 본인 바지를 벗고 위에 올라타서 섹스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불안해서 하다가 조금 일찍 빼고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여행도 가고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그때 그렇게 처음에 말해주니까 자기를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정답은 없어요. 그런데 급하지 말자는 겁니다.
하루 참으면 한달이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저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건전한 관계를 기원하며 다음번에는 정말 지난번 예고 했던
이야기를 풀어보면서 또 간단한 팁아닌 팁을 적어보겠습니다
p.s : 능력자 분들이 더 많으시더라구요 글을 보다보니 그러니 제 글은 그냥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그때 댓글 보고 간단 답 몇개 해볼게요
1. 픽업 아티스트 아니시냐
-> 아닙니다 그럴 외모 패션 능력 없어요
2. 뇌피셜 아닌가요?
-> 아닙니다 뇌피셜이 저렇게 허접하면 안되죠
3. 결국 외모가 중요하냐
-> 아닙니다 외모 안뛰어 납니다.
정답은 아닙니다. 세상에는 여러 성격 성향을 가진 분들이 많기 때문에요 정답은 없어요
오늘은 섹파에 대해서 조금 생각을 잘못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목적은 잠자리입니다. 그쵸? 그런데요 지나가는 여성에게 나랑잘래? 하면 몇이나 응! 할까요?
물론 다시말하지만 섹파란 일정기간을 두고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원나잇은 해당이 안됩니다.
따라서 첫 출발은 연애를 하려는 즉 여자분을 만나고 나아가는 단계와 같아야 한다 생각합니다.
(물론 빠르기 기간등은 다를 수 있습니다)
섹파와 연애의 차이는 서로가 어떤 관계가 맺어진 이후만 다르다 봅니다
섹파는 그 이후 성관계가 목적이 된 관계 , 연애는 그것이 목적이 아닌 사랑이 목적인 관계 인거죠
그런데 혹자는 섹스를 하려고 만나는 거니 빠르고 쉽게 가려고 합니다.
그러면 원나잇은 본인의 외모,분위기 등에 가능할 수 있지만 그 이후의 지속 확률은 상대적으로 떨어질겁니다.
따라서 똑같이 진행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두번째의 키워드는 자제 입니다.
자제의 단계는 둘이 어느정도의 진전이 있은 이후에 입니다.
서로 막 진전이 된 상황에서 부터 너 나랑 섹파야! 라고 규정짓지는 않겠죠? 첫 섹스 전에는요
그러면 서로 교감이 이루어져 모텔에 들어간다 봅시다.
그냥 가서 씻고 바로 go! 보다는 최소한의 자제를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너 오늘 안전한 날이야?" "괜찮아?" 등의 질문은 기본이구요
섹스를 안할 수도 있어야 합니다 그냥 키스 나 가벼운 만짐 정도 후에 팔베게 하고 잘 수도 있어야합니다
제가 아는 분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눌때 여자분들이 대부분 들어가서도 고민한다 합니다. 이게 맞는건가? 괜찮은가? 하고나면 후회하지 않을까? 등이요.
그런 한번의 자제와 신경써주는 말이 저는 훨씬 그 이후에 플러스가 된다 봅니다.
여기서 경험담을 이야기 하자면요
예전에 채팅으로 만난 분이 있었습니다 21살 정도에요. 그 분과 몇차례는 그냥 밥 먹고 그러다가 디비디방을 가게 되었습니다. 둘이 누워서 영화를 보다가 가벼운 스킨쉽이 이어졌는데 제가 딱 저렇게 말하고 멈췄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날 다시 만나서 디비디방을 갔는데 그때도 키스를 하면서 서로 만지는데 저는 그날도 역시 더 진도를 나갈 마음은 없었습니다. 근데 그녀가 먼저 제 바지를 벗기고 본인 바지를 벗고 위에 올라타서 섹스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테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저는 불안해서 하다가 조금 일찍 빼고 질외사정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여행도 가고 하면서 들은 이야기인데 그때 그렇게 처음에 말해주니까 자기를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정답은 없어요. 그런데 급하지 말자는 겁니다.
하루 참으면 한달이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저는
모두들 행복하고 즐거운 건전한 관계를 기원하며 다음번에는 정말 지난번 예고 했던
이야기를 풀어보면서 또 간단한 팁아닌 팁을 적어보겠습니다
p.s : 능력자 분들이 더 많으시더라구요 글을 보다보니 그러니 제 글은 그냥 참고 정도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