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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포럼에 대해 아셨군요...ㅋㅋㅋ 향후 미래, 직업에 대해 고민이 많으신거 같은데 아마 요즘 10~30초반까지 똑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을겁니다. 요즘 사회에 자신의 꿈보단 안정적인 직업인 공무원을 선호하긴하죠
30대초반이신데 미래의 대한 고민을 하시는게 사치인가요? 아니죠 미래에 대한 고민은 전 연령층이 합니다. 40대 50대 분들도 일을 하고 싶은데 혹여 회사에서 퇴직당할까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나 뭘해야하나(고민의 분류가 다르겠지만 고민을 안하는 연령은 없단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왜 집중이 안되는가? 이건...동기부여가 아직 부족하신거 같네요. 아직 확실한 목표가 안잡힌 상태셔서 그런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갖고싶은걸 줄이는게 맞느냔 질문엔 하고싶은걸 다 하는게 좋긴 하지만 살면서 포기해야 할것들도 있죠. 하지만 포기하는것 말고 좀더 안정적인 생활이 되면 그때 다시 꿈꿔보기위해 잠시 미뤄두는 것도 있죠 이 방법은 대신 머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메모에 적어두세요.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일에 집중을 못해 두마리의 토끼를 다 놓칠수 있을겁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않을 길이만 긴 장문의 제 생각을 일부 적어봤어요
30대초반이신데 미래의 대한 고민을 하시는게 사치인가요? 아니죠 미래에 대한 고민은 전 연령층이 합니다. 40대 50대 분들도 일을 하고 싶은데 혹여 회사에서 퇴직당할까 그럼 난 어떻게 해야하나 뭘해야하나(고민의 분류가 다르겠지만 고민을 안하는 연령은 없단걸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왜 집중이 안되는가? 이건...동기부여가 아직 부족하신거 같네요. 아직 확실한 목표가 안잡힌 상태셔서 그런거니 너무 걱정마세요
갖고싶은걸 줄이는게 맞느냔 질문엔 하고싶은걸 다 하는게 좋긴 하지만 살면서 포기해야 할것들도 있죠. 하지만 포기하는것 말고 좀더 안정적인 생활이 되면 그때 다시 꿈꿔보기위해 잠시 미뤄두는 것도 있죠 이 방법은 대신 머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메모에 적어두세요.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으면 일에 집중을 못해 두마리의 토끼를 다 놓칠수 있을겁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않을 길이만 긴 장문의 제 생각을 일부 적어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