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관련 해서 경험 및 지식으로 쓰는 글
많은 분들이 섹파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거 같아요 ㅎ
개인적으로 다수는 아니었지만 몇명 있었고
또한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잘생긴것도 아니고 몸이 좋은것도 아닌 그냥 평범남입니다.
물론 몸이 좋고 복근이 있고 잘생기고 키가크고 옷잘입고 세련되고 돈많고 등등이라면
글 읽으실 필요 따위 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나가세요 밖에 나가면 됩니다 ㅎ
근데 다수는 아마 그냥 평범 할거에요
1. 저는 주로 아는 지인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클럽?을 가본적도 없습니다. 사실 간다해도 누가 저에게 막 와서 들이댈 정도의 몸과 외모도 아니죠
그러니 가도 가능성은 극히 낮았을겁니다.
지인에서 시작이라는건 고교동창 고등학교친구 대학교 친구 등등 이요
다만 과거에 어느정도 친분이 있었고 / 지금은 어떤것에 묶여있지 않은 사이가 제일 좋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내가 대학생인데 같이 수업듣는 누구 / 우리동아리 누구 이런분과 그런 관계가 되면 사실상
뒤가 안좋고 항상 어느정도의 괜한 불안감을 느낍니다(여성분도)
그러면 관계가 오래 못가요
따라서 현재 엮여있지 않으면서 알던 지인이 제일 서로 니즈가 충족되기 좋습니다.
현재 간혹 가끔 어느정도는 지속적 연락을 하는 분이라면 더 좋죠 ㅎ
다만 급하게 하지마세요 ㅠ 대부분의 목적이 섹스가 되다보니 급해집니다
막 얼른 다음주에 뭔가 하고싶다 다다음주에 승부보자 등
저는 최소 한달 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자주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만들고
(전화 백날 해봐야 한번 만나는게 더 좋습니다)
그냥 동네 카페보다는 조금 이쁜 카페 분위기 좋은 밥집 등 정도는 찾아서 가세요
사실 그렇게 만나면서 술을 하는게 좋지만.... 저는 술을 아예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말빨로 하다보니 시간이 더 걸리지만... 저런 단계가 지속 되면서 술 한잔 하면
더더욱 시간 단축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바로 모텔 직행 혹은 어디가서 눕히자 가 아니라 최대한 보호보호 입니다 여자가 먼저 모텔을 가자고 해도 첫번째는 거부해야 합니다.
야 그러다가 여자가 쟤 뭐야 할 수도 있지 않느냐??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럴 확률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여기에 조금 더 열리는 확률이 더 큽니다.
첫번째로 서로 어떤 스킨쉽 진행이 된다면 무조건 시작 땅! 이 아니라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보고 동의를 얻음으로써 여자도 어느정도의 마음의 준비가 되게 됩니다
가령 어디선가 키스를 하게 된다면 키스를 한 후에 귀에다가 대고
원치 않으면 말해줘 원치 않는거 하고 싶지 않아 부담 느끼지 않으면 좋겠어 등의 말을 속삭여주면
거기서 응 나 이이상 안할거야 하는 여자 거의 없을거에요.
그냥 주저리 댄거지만 이건 섹파 뿐 아니라 그냥 여자친구를 만드실때도 나쁘지 않은 과정이라 봅니다
물론 여기는 더더욱 멋지고 잘생기시고 좋은 스킬을 가진분이 더 많겠지만...
그냥 저같은 완전 평범남. 그냥 보통남 분들에게 1%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ㅎ
<참고로 저는 그냥 카톡으로만 sns로만 이야기 나누다가 한달정도 후에 만나서 ㅅㅅ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그 경험담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다수는 아니었지만 몇명 있었고
또한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잘생긴것도 아니고 몸이 좋은것도 아닌 그냥 평범남입니다.
물론 몸이 좋고 복근이 있고 잘생기고 키가크고 옷잘입고 세련되고 돈많고 등등이라면
글 읽으실 필요 따위 없습니다 그런 분들은 나가세요 밖에 나가면 됩니다 ㅎ
근데 다수는 아마 그냥 평범 할거에요
1. 저는 주로 아는 지인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클럽?을 가본적도 없습니다. 사실 간다해도 누가 저에게 막 와서 들이댈 정도의 몸과 외모도 아니죠
그러니 가도 가능성은 극히 낮았을겁니다.
지인에서 시작이라는건 고교동창 고등학교친구 대학교 친구 등등 이요
다만 과거에 어느정도 친분이 있었고 / 지금은 어떤것에 묶여있지 않은 사이가 제일 좋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내가 대학생인데 같이 수업듣는 누구 / 우리동아리 누구 이런분과 그런 관계가 되면 사실상
뒤가 안좋고 항상 어느정도의 괜한 불안감을 느낍니다(여성분도)
그러면 관계가 오래 못가요
따라서 현재 엮여있지 않으면서 알던 지인이 제일 서로 니즈가 충족되기 좋습니다.
현재 간혹 가끔 어느정도는 지속적 연락을 하는 분이라면 더 좋죠 ㅎ
다만 급하게 하지마세요 ㅠ 대부분의 목적이 섹스가 되다보니 급해집니다
막 얼른 다음주에 뭔가 하고싶다 다다음주에 승부보자 등
저는 최소 한달 이상 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자주 직접 만나는 기회를 만들고
(전화 백날 해봐야 한번 만나는게 더 좋습니다)
그냥 동네 카페보다는 조금 이쁜 카페 분위기 좋은 밥집 등 정도는 찾아서 가세요
사실 그렇게 만나면서 술을 하는게 좋지만.... 저는 술을 아예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말빨로 하다보니 시간이 더 걸리지만... 저런 단계가 지속 되면서 술 한잔 하면
더더욱 시간 단축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바로 모텔 직행 혹은 어디가서 눕히자 가 아니라 최대한 보호보호 입니다 여자가 먼저 모텔을 가자고 해도 첫번째는 거부해야 합니다.
야 그러다가 여자가 쟤 뭐야 할 수도 있지 않느냐?? 물론 그럴 수 있지만 그럴 확률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여기에 조금 더 열리는 확률이 더 큽니다.
첫번째로 서로 어떤 스킨쉽 진행이 된다면 무조건 시작 땅! 이 아니라
물어봐야 합니다. 물어보고 동의를 얻음으로써 여자도 어느정도의 마음의 준비가 되게 됩니다
가령 어디선가 키스를 하게 된다면 키스를 한 후에 귀에다가 대고
원치 않으면 말해줘 원치 않는거 하고 싶지 않아 부담 느끼지 않으면 좋겠어 등의 말을 속삭여주면
거기서 응 나 이이상 안할거야 하는 여자 거의 없을거에요.
그냥 주저리 댄거지만 이건 섹파 뿐 아니라 그냥 여자친구를 만드실때도 나쁘지 않은 과정이라 봅니다
물론 여기는 더더욱 멋지고 잘생기시고 좋은 스킬을 가진분이 더 많겠지만...
그냥 저같은 완전 평범남. 그냥 보통남 분들에게 1%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ㅎ
<참고로 저는 그냥 카톡으로만 sns로만 이야기 나누다가 한달정도 후에 만나서 ㅅㅅ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그 경험담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