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하다 걸렸습니다.. 32 Fdashjr 잡담고민 62 10149 11 2020.01.27 01:02 오늘도 평소와 다름없이 화장실에서 조용히 자위를 하고 있던 그 순간 방에서 주무시고 계시던 아버지가 살짝 문을 열자마자 매우 어색하게 문을 닫으시고 가셨는데 들킨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제 이미지를 상상하면 더 놀라셨을 거 같은데 너무 수치스럽네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