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글 남깁니다 휴게텔관련
휴게텔을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씩 방문하여 즐기고 있습니다 홍보 업소가 아닌 동네 업소를 다니는데 마지막 방문했을 당시 내상을 너무 크게 입기도 하고 한가지 목표가 생겨 2~3개월 휴업하다 술도 먹고 기분도 좋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코스라 할것도 없이 안마랑 원샷 10만원 원샷만 8만원인 업소에서 2만원이라도 아끼자는 심정에서 원샷 코스를 결제하고 5분가량 대기하고 있는데 제 스타일의 타일랜드 여성이 웃으면서 방에 들어왔고 (전 개인적으로 숏컷에 슬랜더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너 영어 할 줄 알아~? 질문하는 그녀에게 저는 쑥스럽게 웃으며 조금 할 줄 안다 ㅎㅎ 그녀는 한번 더 방긋하면서 되게 어리게 생겼다 몇살이야~? 전 27이다 라고 답하며 샤워 하기전 10분정도 마사지 해주겠다며 안마를 해주었고 안마를 받은 후 샤워실로 이동 똘똘이를 께끗이 씻은 후 다시 룸으로 입장 했습니다 그녀가 애무전 17살이면 고등학생인거네? 그녀는 27살을 17살로 잘못들었던 거죠 ㅎ 저는 외국에 1년가량 살아서 어느정도 회화는 가능한데 그녀의 미숙한 영어실력에 저는 웃으면 너가 잘못 이해했구나 나는 27이고 금융관련 직장일을 한다고 너 영어 못하면서 잘하는척 하냐고 농담을 던졌죠 실제로 동남아 사람들은 통상적로 영어 회화능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식의 농담을 하면서 본견적인 게임이 시작되었고 간만에 즐거운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업소를 다닌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오늘은 8만원이 아깝지 않았네요 ㅎ 휴게텔 방문하시는분들 해외 아가씨들은 짧은기간 (2개월 전후) 한국에 들어와 돈을 벌고 고항에 돌아갑니다 그러다 보니 한국어는 서툴 수 밖에 없으며 영어를 할 줄 아는지 물어보는 아까시들이 대다수입니다 물론 그 아가씨들도 영어가 서툴지만 회원님들이 어느 정도 영어를 할 줄 안다면? 너 귀엽다, 외국에서 일하니라 힘들겠다 등 사탕발림 영어를 하신다면 한번 빨아줄꺼 두번 빨아줄 수도 있다는거 ㅎㅎ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게임 시작전 이런 농담이 서비스의 질이 달라진다는거(물론 예외적인 케이스도 있습니다, 저도 내상 입은적 있다는거 ㅠㅠ) 참고하시고 즐달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조만간 그녀보러 또 방문할 것 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