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주의)아이다 유아 누나에 대해 문득
유아 누나의 영상을 보고 있는데 말이죠.
문득 영상 속의 유아 누나가 어려보인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조금 조사해보니 영상 당시의 유아 누나 나이가 22살인 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덧 제가 영상 속 유아 누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사람이 되었다는걸 갑자기 깨달으니 기분이 참 묘해집니다.
학창시절 이 누나를 보면서 그렇게나 날려보낸 단백질이 얼만데...
군대 가기 전까지만 해도 누나로 느끼면서 보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내가 아씨 영상 속 유아 누나보다 오빠가 되었다니...
문득 유아 누나를 알고 보게 된지도 정말 오래되었구나 싶습니다. 누나를 안 게 벌써 10년도 훌쩍 넘었으니 말이죠.
그녀를 처음 만나게 된 건 중학생 1학년 시절 어디 이름 모를 사이트에서 였습니다.
아직 AV가 뭔지도 몰랐던 코흘리개 시절,
대놓고 하는 야동은 물론이거니와 성기까지 보여주는 적나라한 영상조차 경험해보지 못한,
아직은 보일락말락하는 그런 것만 접해보던 저였습니다.
이때의 저를 만난 유아 누나의 영상은 AV도 아닌 IV였습니다.
그럼에도 성기의 털까지 노출하는 그런 영상은 처음이었고, 저에겐 꽤나 충격이자 센세이션이었습니다.
청순해 보이는 긴 생머리, 놰쇄적인 쇠골과 여리여리한 상체,
그런 것과 다르게 완벽하고도 글래머한 젖가슴과 젖모양,
그에 알맞는 핑크빛 예쁜 유륜과 유두,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
탱탱한 엉덩이와 그에 어울리는 꼴릿한 골반,
매끈한 각선미에 섹시미 쩌는 뒷태,
역삼각형 수북한 보지털에 먹음직스럽게 터질듯한 조개살,
그런 몸매에 화룡점정으로 어울리는 야한 일자형 배꼽과 건강미 넘치는 속살들...
이런 바디에 안 끌릴 남자는 없죠.
그런 유아 누나인데 거기에다 당시 제가 좋아하던 여자애와 닮았어서 더더욱 끌렸습니다.
처음 유아 누나의 IV 영상을 접하고 AV를 만나기 전까지 누나의 IV 영상을 보고 또 봤습니다.
미칠듯이 섹시한 표정에, 꼴릴듯한 움직임으로 여체를 과시하며 유혹하는데 그 누가 안 넘어오겠습니까.
그녀가 혼자 위로하는 영상인데도 저를 여러번 가게 만들었습니다.
유아 누나의 이 IV영상 끝자락에는 항상 Yua Aida라는 글자가 올라왔습니다. 맨처음에는 이름도 모른채 보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유아 아이다로 제 뇌리 속에 박히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처음이었습니다. AV배우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이.
이후 AV를 접하고, 마침내 유아 누나의 첫 AV영상을 웹하드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 영상은 레전드작 중 하나인 신혼생활♡이었습니다.
유아 누나의 색기있는 섹스 모습에 저는 얼마나 빠져있었는지 모릅니다.
아침에 해주는 모닝 섹스, 2인조에게 당해버리는 섹스, 부엌에서 하는 오일 섹스, 노예녀가 되어 해버리는 섹스...
이 모든게 저를 두근거리게 만들었고, 완벽한 그녀의 바디를 보며 완전히 빠져들었습니다.
신혼생활 이후로도 유아 누나의 다른 영상들을 찾아 보게 되었고, 그럴수록 저는 그녀의 노예가 되어 수없이 저의 단백질을 그녀에게 도둑맞게 되었습니다.
그후에도 다른 AV여배우들을 알게되고 다른 영상들도 많이 보게 되었지만, 유아 누나를 잊지 않고 계속 보고 있습니다.
다른 몸매 좋은 배우들도 많이 봐왔지만, 유아 누나 만큼 전체적으로 슬렌더스러우면서 나올곳은 다 나온 글래머러스한 배우가 또 어딧을까 싶습니다.
진짜 유아 누나는 신이 내린 몸매라 할 수 있죠.
거기다 얼굴까지 예쁘고요.
그녀를 넘어설 배우가 없는...유아 누나는 정말 아름다운 배우입니다...
그래서 유아 누나를 떠올리면 왠지 아련한 첫사랑 같은 기분이 듭니다.
유아 누나는 10년도 더 전에 은퇴를 해버렸고 근황도 없이 조용히 지내고 있기에 추억 속의 영상으로나마 만날 수 밖에 없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