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랑 안하는게 점점 익숙해집니다
엊그제가 결혼 10주년이엇는데 이런걸 쓰는것도 이상하지만.. 점점 안하는게 익숙해 집니다. 그래도 여길 찾아오는걸보니 성욕이 없는거 같진 않는데…
지금 어린애기를 육아중인데 오히려 돌 지나기 전엔 주 2회는 했던거 같은데 육아를 하면서 당연히 지치고 싸우는 일이 많다보니 점점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애기 없을땐 싸우더라도 잘땐 둘중 누가 신호보내면 하고 풀고 그랬는데 지금은 싸우면 따로 자고 화해하도 풀긴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머 대화가 단절되고 서로 보면 으르렁거리거 그런 분위기는 아닌데…어느순간부터 둘만 잇을때 자주치던 섹드립도 전혀 안하게 되고.. 장난으로 뒤에서서 뒷치기? 이런것도 안한지 오래됫고요.. 출근할때도 애기한테 뽀뽀하지만 와이프한테는 안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원랜 늘 했었거든요. 어느순간부터 와이프도 왜 나한텐 안해! 라는 말도 안하더라고요. 옛날엔 와이프 씻으러 가거나 나오면 그거 보겠다고 들어가는 장난도 치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씻고 알몸으로 나와도 전 핸드폰만 봅니다
와이프도 예전엔 좀 안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이쯤 한번 할때 되지 않았나?” 하거나, “좀 혼자 보고 빼나보지?“ 이런 농담도 저한테 했는데 이젠 안들은지도 꽤 된거 같습니다.
살면서 우리가 리스가 될거라곤 전혀 상상 못해봤는데.. 이런 기간이 길어지면 더 풀어지기 힘들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또 막 얘기를 꺼내서 해결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막 같이 있기 싫고 서로 얼굴만 봐도 싸우는 부부 사이도 아닌데.. 모르겟습니다 요즘은.. 원래 결혼한지 오래되고 마흔가까이 돠면 이러는게 정상인건가요?
지금 어린애기를 육아중인데 오히려 돌 지나기 전엔 주 2회는 했던거 같은데 육아를 하면서 당연히 지치고 싸우는 일이 많다보니 점점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애기 없을땐 싸우더라도 잘땐 둘중 누가 신호보내면 하고 풀고 그랬는데 지금은 싸우면 따로 자고 화해하도 풀긴 하지만..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머 대화가 단절되고 서로 보면 으르렁거리거 그런 분위기는 아닌데…어느순간부터 둘만 잇을때 자주치던 섹드립도 전혀 안하게 되고.. 장난으로 뒤에서서 뒷치기? 이런것도 안한지 오래됫고요.. 출근할때도 애기한테 뽀뽀하지만 와이프한테는 안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원랜 늘 했었거든요. 어느순간부터 와이프도 왜 나한텐 안해! 라는 말도 안하더라고요. 옛날엔 와이프 씻으러 가거나 나오면 그거 보겠다고 들어가는 장난도 치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씻고 알몸으로 나와도 전 핸드폰만 봅니다
와이프도 예전엔 좀 안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이쯤 한번 할때 되지 않았나?” 하거나, “좀 혼자 보고 빼나보지?“ 이런 농담도 저한테 했는데 이젠 안들은지도 꽤 된거 같습니다.
살면서 우리가 리스가 될거라곤 전혀 상상 못해봤는데.. 이런 기간이 길어지면 더 풀어지기 힘들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또 막 얘기를 꺼내서 해결하고 싶지도 않은? 그런 느낌이네요. 그렇다고 막 같이 있기 싫고 서로 얼굴만 봐도 싸우는 부부 사이도 아닌데.. 모르겟습니다 요즘은.. 원래 결혼한지 오래되고 마흔가까이 돠면 이러는게 정상인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