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팬티 라이너 사용 하시는 분 있나요?
원래 소변을 잘 못 참는 편이 였지만
40중반 부터는 소변이 좀 마렵다는 느낌이 있으면
많이도 아니고 한번 찔끔 하는 정도가 나와 버립니다.
병원에가니 뭐 이 나이부터 오는 전립선 비대 증상이라고 하죠~
그래서 처방약도 먹고 타다라필 저용량 요법도 해봤습니다만
크게 개선되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여자사람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가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는 팬티라이너 없냐? 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찾아 봤더만 있긴 있는데 생각 보다 비싸더군요.
그래서 오늘 노브랜드에가서 여성용 라이너를 하나 샀습니다.
5천원 미만에 90장
화장실 가서 팬티에 붙이고 생활한지 30분 지났습니다.
혹시 저 같으신 분 있나요?
40중반 부터는 소변이 좀 마렵다는 느낌이 있으면
많이도 아니고 한번 찔끔 하는 정도가 나와 버립니다.
병원에가니 뭐 이 나이부터 오는 전립선 비대 증상이라고 하죠~
그래서 처방약도 먹고 타다라필 저용량 요법도 해봤습니다만
크게 개선되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여자사람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가 이 이야기가 나왔는데
남자는 팬티라이너 없냐? 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찾아 봤더만 있긴 있는데 생각 보다 비싸더군요.
그래서 오늘 노브랜드에가서 여성용 라이너를 하나 샀습니다.
5천원 미만에 90장
화장실 가서 팬티에 붙이고 생활한지 30분 지났습니다.
혹시 저 같으신 분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