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신분들한테 질문이있습니다.
최근에 연애를 하고 상대방은 결혼을 원했지만 걸리는부분이 있어서 헤어짐을 통보했는데
그게 상대방의 가슴.. 트리플A인 부분이 컸었는데.. 정말.. 미안하지만 잡히지 않는 ..
나머지 성격적인거나 이런건 다 잘맞았습니다...
뭔가 상대방의 신체적으로 안맞았던 부분때문에 사랑했던 사람을 놓아줬다는게 죄책감? 같은게 드는데.. 저는 이게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제가 조금 그런 사람일까요..하 잠못이루는 밤이네요
그게 상대방의 가슴.. 트리플A인 부분이 컸었는데.. 정말.. 미안하지만 잡히지 않는 ..
나머지 성격적인거나 이런건 다 잘맞았습니다...
뭔가 상대방의 신체적으로 안맞았던 부분때문에 사랑했던 사람을 놓아줬다는게 죄책감? 같은게 드는데.. 저는 이게 중요하더라구요
이런 제가 조금 그런 사람일까요..하 잠못이루는 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