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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준 "애무가 이상해서 싫다 = 정신적 흥분도와 분위기 고려 없이 음핵만 벅벅 문지르고 낼룸낼룸 핥아대는거 싫다." 라는 뜻으로 읽히는데요.
인스턴트 섹스마냥 젤 이용해서 윤활하는게 싫고, 심지어 젤은 애액이 안나오는 환경에서는 피스톤 몇번 하면 증발해서 오히려 더 아파지더라구요. 물을 섞어서 점도를 낮춰서 써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윗댓에서 올리브오일 말하는데 라텍스 콘돔은 찢어질 수 있어서 비추천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천천히 공을 들이고 있긴 한지 한번 더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인스턴트 섹스마냥 젤 이용해서 윤활하는게 싫고, 심지어 젤은 애액이 안나오는 환경에서는 피스톤 몇번 하면 증발해서 오히려 더 아파지더라구요. 물을 섞어서 점도를 낮춰서 써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윗댓에서 올리브오일 말하는데 라텍스 콘돔은 찢어질 수 있어서 비추천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천천히 공을 들이고 있긴 한지 한번 더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아프면 병원을 가봐야죠. 파트너분과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으나, 잠자리를 하실 정도면 서로의 성기에 문제가 있을 때 병원방문을 권하는데 거리낌이 없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인과든, 비뇨기과든 방문을 꺼려하시면 안되요. 자기 몸은 자기가 케어하는게 당연한거니까요. 파트너분과 진지하게 말씀나눠보시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특히 여자분들은 부인과 가기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의사가 있는 병원을 찾아보세요. 남자가 볼 때 조금이라도 여성의 성기에 이상이 있으면 알려주시고 병원에 꼭 가보게 하세요. 정상적이고 건강한 몸이라면 냄새도 나면 안되는거니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꼼꼼히 살펴주세요.
부인과든, 비뇨기과든 방문을 꺼려하시면 안되요. 자기 몸은 자기가 케어하는게 당연한거니까요. 파트너분과 진지하게 말씀나눠보시고,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특히 여자분들은 부인과 가기 싫어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의사가 있는 병원을 찾아보세요. 남자가 볼 때 조금이라도 여성의 성기에 이상이 있으면 알려주시고 병원에 꼭 가보게 하세요. 정상적이고 건강한 몸이라면 냄새도 나면 안되는거니 부끄러워하지 마시고 꼼꼼히 살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