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대 중반을 향해가고 있는 아저씨입니다.
최근에 고민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지혜를 듣고 싶습니다. 어떤 의견이든 좋으니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를 만든지 한달 조금 넘은 시점에서 관계를 갖게 됐습니다. 흔한 연인관계에서 갖는 관계 후 누워서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빠는 성향이 있냐며 물어보길래 강한건 아니지만 엉덩이 때리는 정도는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본인은 그것보다 조금 더 격한게 좋다며 목조르기, 뺨때리기, 머리채잡기, 강제로 목에 쑤시기 등을 말했습니다. 사실 저도 너무 좋아하는것들이라 속으로 기쁘기도 했고 그 뒤에 관계들에서는
서로 더 흥분하며 sm플레이들을 즐겼습니다. 여자친구도 만족해했구요. 그러다가 문득 이게 인터넷에서만 보던 전남친 작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점이 우리 관계에 있어서 흠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5-6명의 여자들을 전남친 작품으로 만들기도 했고 여자친구보다 다양한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다른 것들은 다 정말 잘 맞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성향을 갖고 있는 여자친구나 와이프를 받아들일때 아무런 찝찝함 없이 받아들이셨나요 ? 혹은 전남친작품 이라는 생각이 들때 이겨내는 방법이 있으셨나요 ? 머리로는 괜찮다고 하고 지금 당장은 큰 신경이 쓰이진 않지만 나중에 신경이 쓰일때가 있지 않을까 괜한 걱정을 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고민을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ㅠㅠ
우문이지만 현답을 기대하며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에 고민이 생겨서 선배님들의 지혜를 듣고 싶습니다. 어떤 의견이든 좋으니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를 만든지 한달 조금 넘은 시점에서 관계를 갖게 됐습니다. 흔한 연인관계에서 갖는 관계 후 누워서 대화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오빠는 성향이 있냐며 물어보길래 강한건 아니지만 엉덩이 때리는 정도는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본인은 그것보다 조금 더 격한게 좋다며 목조르기, 뺨때리기, 머리채잡기, 강제로 목에 쑤시기 등을 말했습니다. 사실 저도 너무 좋아하는것들이라 속으로 기쁘기도 했고 그 뒤에 관계들에서는
서로 더 흥분하며 sm플레이들을 즐겼습니다. 여자친구도 만족해했구요. 그러다가 문득 이게 인터넷에서만 보던 전남친 작품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점이 우리 관계에 있어서 흠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5-6명의 여자들을 전남친 작품으로 만들기도 했고 여자친구보다 다양한 경험이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다른 것들은 다 정말 잘 맞습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성향을 갖고 있는 여자친구나 와이프를 받아들일때 아무런 찝찝함 없이 받아들이셨나요 ? 혹은 전남친작품 이라는 생각이 들때 이겨내는 방법이 있으셨나요 ? 머리로는 괜찮다고 하고 지금 당장은 큰 신경이 쓰이진 않지만 나중에 신경이 쓰일때가 있지 않을까 괜한 걱정을 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런 고민을 친구들에게 공유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ㅠㅠ
우문이지만 현답을 기대하며 글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