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텐가가 제일 나은거 같네요..
그렇게 많이 사용해 보진 않았어요, 이제 입문한지 6개월 정되 되는거 같습니다.
손딸 20년 경력인데 친구놈이 꼭 써보라고 계속 제안을 해서, 첫 입문을 텐가 스피너로 입문 했습니다.
텐가 젤과 함께 입문 했는데, 속으로 와 이걸 왜 이제 썼을까 싶더군요, 특유의 자지 전체를 휘감는 맛이랄까... 자극도 괜찮았고, 뒷처리도 크게 귀찮지도 않고,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1일 1딸에서 2딸 3딸 까지 갔었네요.. ㅋㅋㅋ 물과 비누로 헹구고 찬바람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고 그렇게 몇달 써보니
금새 늘어나고 처음처럼 자지를 휘감는 맛이 떨어지고 조금 지루해지기도 해서 다른 오나홀을 물색해 봅니다. 검색도 많이 해보고요..
버진루프하드가 평이 대부분 좋고 또 강하다는 호기심에 샀는데요.
저한테는 너무 안맞는 오나홀 같았습니다. 문제는 귀두 자극이 엄청 쌔서 억지로 한발 뺴긴 했는데, 이게 자극을 넘어서 통증을 동반하는게 문제였던것 같아요.
젤을 너무 적게 쓴탓인가 하고 두번째 시도를 했는데 반발력도 너무 쌔고 전체적으로 감싸는 맛이 아니라 대가리만 죽어라 압박을 하다보니 이게 발기까지도 풀리는 사태까지 생겨서
결국 바로 방출을 하게 됩니다. 제 자지 사이즈는 평균이하 정도로 봅니다. 발기하면 15~16cm정도 되고요, 두께는 휴지심 안들어가는정도인데요. 아무튼 버진루프하드는 아닌것 같아
급히 부드러운 오나홀을 찾습니다.
그렇게 다급하게 찾아 세번째, 또 텐가 제품에 아르떼라는 부드럽게 감싼다는 신제품이라고 해서 덜컥 구입을 했습니다.
강한 버루하에 크게 데인 기억때문에 부드러운걸 찾아보자 했죠. 안쪽 질감이 정말 독특했습니다. 근데 손으로 제품을 살펴보다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이게 생각보다 너무 헐겁고 부드럽고 또 입구부터 안쪽이 넓다라는 것이였어요.. 뭐 손으로 조절을 해봐야지 했습니다.
다시한번 작업을 해보기로 합니다. 발기를 시키고 적당히 젤을 짜 넣어 즐겨봅니다.
"하아... 이게 아닌데..."
또 다시 실망감과 함께 손이 가질 않는 오나홀이 되버렸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허벌 같았어요.. 물론 제 물건이 크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해도 텐가의 아르떼는 너무 수동적인 느낌이였습니다.
손으로 압력을 크게 줘야했고, 질감 자체는 나쁘진 않았는데 여전히 흡착력이 떨어져 기둥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못하는게 문제였죠..
또 그렇게 오나홀 여행을 떠납니다 ㅋㅋ 친구놈이 처음부터 텐가 플립제로 사라고 추천을 했었어요.. 금액이 13만 15만 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오나홀에 그 가격을 써야하는게 반감이 있더군요.
그래 오나홀 경력자 친구말을 들어보자 하고 주문을 하러 갑니다. 그러다 보니 플립360이라는 신제품을 보게 됩니다. 제품 안이 플립제로랑 비슷하지만 뭔가 요소가 다양하고 또 압력을 조절할수 있고
마찬가지로 펼쳐서 헹굴수 있다보니 관리도 엄청 좋아보여, 비싸지만 한번 프리미엄을 느껴보자 해서 질러 봅니다. 2종류가 있는데 오로라 그린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제 정착을 할수 있길 바라며,
시작합니다. 제품을 뜯어보니 역시 비싼게 좋군...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또 완성도가 높고 많이 써보지 않은 사람이 보아도 질감이나 마감이 훌륭했습니다. 이래서 돈값 돈값 하는구나 하고 새삼 느끼네요.
그리고 그렇게 찾던 자지 기둥 전체와 마치 실제 보지를 연상케하는 그 촉감과 질감... 제가 원하던 딱 그 오나홀이였습니다. 단점은 너무 자극이 좋아 빨리 간다는 건데 이 부분은 사용하면서 적응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서브로 사용할 저렴이를 찾고 있긴 한데 관리 편해보이는게 눈에 띄질 않네요..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궁금한 사항 있으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손딸 20년 경력인데 친구놈이 꼭 써보라고 계속 제안을 해서, 첫 입문을 텐가 스피너로 입문 했습니다.
텐가 젤과 함께 입문 했는데, 속으로 와 이걸 왜 이제 썼을까 싶더군요, 특유의 자지 전체를 휘감는 맛이랄까... 자극도 괜찮았고, 뒷처리도 크게 귀찮지도 않고, 만족도가 좋았습니다.
1일 1딸에서 2딸 3딸 까지 갔었네요.. ㅋㅋㅋ 물과 비누로 헹구고 찬바람 헤어드라이기로 말리고 그렇게 몇달 써보니
금새 늘어나고 처음처럼 자지를 휘감는 맛이 떨어지고 조금 지루해지기도 해서 다른 오나홀을 물색해 봅니다. 검색도 많이 해보고요..
버진루프하드가 평이 대부분 좋고 또 강하다는 호기심에 샀는데요.
저한테는 너무 안맞는 오나홀 같았습니다. 문제는 귀두 자극이 엄청 쌔서 억지로 한발 뺴긴 했는데, 이게 자극을 넘어서 통증을 동반하는게 문제였던것 같아요.
젤을 너무 적게 쓴탓인가 하고 두번째 시도를 했는데 반발력도 너무 쌔고 전체적으로 감싸는 맛이 아니라 대가리만 죽어라 압박을 하다보니 이게 발기까지도 풀리는 사태까지 생겨서
결국 바로 방출을 하게 됩니다. 제 자지 사이즈는 평균이하 정도로 봅니다. 발기하면 15~16cm정도 되고요, 두께는 휴지심 안들어가는정도인데요. 아무튼 버진루프하드는 아닌것 같아
급히 부드러운 오나홀을 찾습니다.
그렇게 다급하게 찾아 세번째, 또 텐가 제품에 아르떼라는 부드럽게 감싼다는 신제품이라고 해서 덜컥 구입을 했습니다.
강한 버루하에 크게 데인 기억때문에 부드러운걸 찾아보자 했죠. 안쪽 질감이 정말 독특했습니다. 근데 손으로 제품을 살펴보다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이게 생각보다 너무 헐겁고 부드럽고 또 입구부터 안쪽이 넓다라는 것이였어요.. 뭐 손으로 조절을 해봐야지 했습니다.
다시한번 작업을 해보기로 합니다. 발기를 시키고 적당히 젤을 짜 넣어 즐겨봅니다.
"하아... 이게 아닌데..."
또 다시 실망감과 함께 손이 가질 않는 오나홀이 되버렸습니다. 쉽게 표현하자면 허벌 같았어요.. 물론 제 물건이 크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해도 텐가의 아르떼는 너무 수동적인 느낌이였습니다.
손으로 압력을 크게 줘야했고, 질감 자체는 나쁘진 않았는데 여전히 흡착력이 떨어져 기둥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못하는게 문제였죠..
또 그렇게 오나홀 여행을 떠납니다 ㅋㅋ 친구놈이 처음부터 텐가 플립제로 사라고 추천을 했었어요.. 금액이 13만 15만 정도 되었던거 같은데 오나홀에 그 가격을 써야하는게 반감이 있더군요.
그래 오나홀 경력자 친구말을 들어보자 하고 주문을 하러 갑니다. 그러다 보니 플립360이라는 신제품을 보게 됩니다. 제품 안이 플립제로랑 비슷하지만 뭔가 요소가 다양하고 또 압력을 조절할수 있고
마찬가지로 펼쳐서 헹굴수 있다보니 관리도 엄청 좋아보여, 비싸지만 한번 프리미엄을 느껴보자 해서 질러 봅니다. 2종류가 있는데 오로라 그린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이제 정착을 할수 있길 바라며,
시작합니다. 제품을 뜯어보니 역시 비싼게 좋군...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또 완성도가 높고 많이 써보지 않은 사람이 보아도 질감이나 마감이 훌륭했습니다. 이래서 돈값 돈값 하는구나 하고 새삼 느끼네요.
그리고 그렇게 찾던 자지 기둥 전체와 마치 실제 보지를 연상케하는 그 촉감과 질감... 제가 원하던 딱 그 오나홀이였습니다. 단점은 너무 자극이 좋아 빨리 간다는 건데 이 부분은 사용하면서 적응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서브로 사용할 저렴이를 찾고 있긴 한데 관리 편해보이는게 눈에 띄질 않네요.. 부족한 후기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궁금한 사항 있으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