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성향이신 분들... 지인이 나을까요 모르는 사람이 나을까요?
아내랑은 오래 얘기해서 서로 어느 정도 합의는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 오래 알고 지낸 지인한테 얘기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지인은 믿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나중에 어색해질까 걱정이고, 모르는 사람은 그런 부담은 없지만 신뢰가 걱정되고요.
비슷한 고민 해보셨거나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 오래 알고 지낸 지인한테 얘기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아예 모르는 사람을 만나는 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지인은 믿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 나중에 어색해질까 걱정이고, 모르는 사람은 그런 부담은 없지만 신뢰가 걱정되고요.
비슷한 고민 해보셨거나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좀 듣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