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란 어렵네요...
모임에서 처음 만난 여성분인데요
2차에서 옆자리에 앉게됐어요
술먹다가 점점 붙는게 느껴지고 튜브형 립밤 손에 찍어서 입술에 바르고
같이 있던 사람들도 이건 마음이 있는게 맞다하고 지나갔습니다
이 사람이 맘이 있구나 생각들어 바로 번호따고 담날 해장핑계로 만나기로 했는데 아침부터 약간 거리두는게 느껴자네요
뭔 심리인가요?
2차에서 옆자리에 앉게됐어요
술먹다가 점점 붙는게 느껴지고 튜브형 립밤 손에 찍어서 입술에 바르고
같이 있던 사람들도 이건 마음이 있는게 맞다하고 지나갔습니다
이 사람이 맘이 있구나 생각들어 바로 번호따고 담날 해장핑계로 만나기로 했는데 아침부터 약간 거리두는게 느껴자네요
뭔 심리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