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 후기입니다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2719536
글 후기입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댓글이 너무많아 후기 남깁니다
집에서 어찌어찌 술먹다가 새벽 다섯시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해보자 보다는 서로 혹은 적어도 저만은 전우애가 싹텄습니다
그래서 소파에서 잔다는거 그냥 드와서 자라 (침대가 킹사이즈)
그래서 자려고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술먹을때 예전에 야한이야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과거 ex들에 관련된 이야기로 그리고 친구가 그날 오전 열한시에 인나서 준비해야 한다고
그전까지 여자친구 해준다 이런내용도 있었습니다
다섯시부터 열한시까지 잠을 안자고 누워있어서 정확한 대화가 기억이 안나지만 야 여자친구 해준다며 이러니까 그친구가 좀 귀찮으니까 잠이나 다란 듯이 어어 그래 하면서 가슴으로 꽉 앉아줬습니다 (c에서 d컵정도)
한 3붐 정도 고민하다 그냥 가슴 만졌습니다 친구도 처음엔 아 에반데 하다가 거의 한시간 만짘것 같습니다 ㄲㅈ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만지다 어쩌다 손을 한번 댔는데 신음이 나와서 계속 괴롭혔습니다
과정에서 바지도 벗겼는데 과정은 기억나질 않네요
그러고 올라타서 다리사이에 무릎을 넣고 누르면서 계속 괴롭혔습니다
멈추니까 하고싶단듯 표정이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아는사람도 많고 세상이 무섭잖아요... 내일 신고당할 수 있는거니 하고싶단 말 나올때까지 버텼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녹음이라도 할걸 그랬네요
말듣고 한번 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하는 여자랑 할때만 지루가 있어서.... 사정은 하지 못했는데 친구가 잘느끼는 타입인지 애무를 진짜 공들여 해서 그랬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자주 가버려서 쌀 타이밍을 못느낀것 같기도 하고
예 파트너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글은 오늘저녁 펑 하겠습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궁금한점 있으시면 댓글 주세요
글 후기입니다 지금 확인해 보니 댓글이 너무많아 후기 남깁니다
집에서 어찌어찌 술먹다가 새벽 다섯시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해보자 보다는 서로 혹은 적어도 저만은 전우애가 싹텄습니다
그래서 소파에서 잔다는거 그냥 드와서 자라 (침대가 킹사이즈)
그래서 자려고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술먹을때 예전에 야한이야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과거 ex들에 관련된 이야기로 그리고 친구가 그날 오전 열한시에 인나서 준비해야 한다고
그전까지 여자친구 해준다 이런내용도 있었습니다
다섯시부터 열한시까지 잠을 안자고 누워있어서 정확한 대화가 기억이 안나지만 야 여자친구 해준다며 이러니까 그친구가 좀 귀찮으니까 잠이나 다란 듯이 어어 그래 하면서 가슴으로 꽉 앉아줬습니다 (c에서 d컵정도)
한 3붐 정도 고민하다 그냥 가슴 만졌습니다 친구도 처음엔 아 에반데 하다가 거의 한시간 만짘것 같습니다 ㄲㅈ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만지다 어쩌다 손을 한번 댔는데 신음이 나와서 계속 괴롭혔습니다
과정에서 바지도 벗겼는데 과정은 기억나질 않네요
그러고 올라타서 다리사이에 무릎을 넣고 누르면서 계속 괴롭혔습니다
멈추니까 하고싶단듯 표정이 바뀌더라구요
그래서 서로 아는사람도 많고 세상이 무섭잖아요... 내일 신고당할 수 있는거니 하고싶단 말 나올때까지 버텼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녹음이라도 할걸 그랬네요
말듣고 한번 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하는 여자랑 할때만 지루가 있어서.... 사정은 하지 못했는데 친구가 잘느끼는 타입인지 애무를 진짜 공들여 해서 그랬던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자주 가버려서 쌀 타이밍을 못느낀것 같기도 하고
예 파트너로 지내기로 했습니다
혹시 모르니 글은 오늘저녁 펑 하겠습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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