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 여자, 연애에 대한 고찰 (코멘트 환영합니다.)
우선 저는 30대 초반 남자에 장기연애 경험, 단기연애 경험, 외국인들과의 연애 경험도 있습니다.
요즘들어 여자들과의 인연에 대해 고찰도 좀 하게 되고 머리가 복잡하고 여러 생각들이 정리가 잘 안 되어서
저 또한 이 글을 나중에 보고 저라는 사람에 대해 더 탐구하기 위해 수필처럼 남깁니다.
유저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1. 성욕과 여자에 대한 고찰
우선 남자의 관점에서 본질적으로 여자라는 생물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남자의 성욕과 깊게 연관이 있다는 점을 무시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든다.
성인이 되고 나서 생각해본 바로는 내가 만약 성욕이 아예 없었더라도 여자친구가 과연 필요했을까? 라에 대한 대답에 자신있게 Yes를 말하긴 어렵고 본인은 플라토닉 러브는 불가능 할 것 같다.
물론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을 당시 맛있는 음식점도 같이 가보고 여행도 가보며 사진도 찍고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행복한 기억들도 많이 남겼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정기적으로 안전하게 섹스를 할 수 있는 상대가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고 큰 부분이었다.
정기적으로 안전하게 섹스를 할 수 있는 상대가 있게 되면 야동 시청애 할애하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며
외부에서 받은 작고 금세 휘발될 수 있는 스트레스들을 감소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을 주었다.
(본인이 미혼이고 자녀도 없어서 아직까진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연애 시 서로 성욕이 상충될 때 그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도 상당히 크고 자존감 또한 무자비하게 깎이는 경험 때문에 속궁합과 서로 비슷한 성욕 또한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이상형
일단 본인은 얼굴보다도 무조건 미드파이다. 모태솔로 일 때 부터 AV 작품들도 가슴 큰 배우 위주로 많이 찾아봤고 (아즈사 나가사와, 메구리, 사이조 루리 등등)
얼굴이 화려하고 엄청 예쁜 여자보다 여자친구로서는 얼굴이 좀 평범하더라도 가슴이 큰 여자에게 더욱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성관계 시 파트너 가슴 크기에 따라 오는 만족도도 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밝고 선한 인상에 얘기가 잘 통하고 가슴이 큰 여자가 좋다.
3. 섹스
연애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섹스인데 D컵인 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났었을 때 관계 시 흔들리는 가슴, 움켜잡을 수 있는 형태, 밑가슴과 흉통 사이에 들어가는 손, 파이즈리 가능
이런 부분들이 성관계 시 너무 좋았기 때문에 가슴을 애무하는게 아직도 그렇게 좋다.
그리고 그 친구와는 성욕도 서로 잘 맞아서 여러 시도도 해보고 섹스 시도 거절도 웬만하면 없었어서 자존감 깎일 일도 없었고 그냥 잠자리에서는 너무 좋았다.
4. 연애
장기연애도 해보고 몇 달 안되는 짧은 단기연애도 해보면서 느낀건 개인적으로 결국 연애는 편하고 안정된 사람이랑 하는게 좋은 것 같다.
편하고 안정적으로 장기 연애를 할 때는 외모관리 및 치장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여자친구 또한 거의 화장을 하지 않았고 본인 또한 거기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았다.
이런 생각에 도달하게 된 것은 위에 이상형에 그렇게 가슴 큰 여자가 좋다고 강조해놨지만 사실 그 친구와 연애할 때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힘들었다.
본인은 여자친구가 바람, 거짓말, 당연하게 생각하는 태도, 무례하거나 존중하지 못하는 태도 이런 부분만 없다면 사실 여자친구 때문에 크게 기분 나쁘거나 감정 상할 일이 없었는데
여자친구들은 본인한테 저런 부분들 외에도 기분나쁘거나 감정 상할 일이 수십 배는 많았다.. 한 번은 외국인 여자친구와 남산타워를 가려고 오르막길 버스 정류장을 같이 걸어올라가는데
오르막길을 올라가는게 좀 힘들었는지 본인이 힘들다고 갑자기 나한테 모질게 불평을 하더라 나 때문에 힘든것도 아닌데..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남자들과 가는 여행보다
더 어렵고 신경 쓸 부분이 많다.
그리고 어떤 여자친구는 밥 먹을 때 너가 계산하면 내가 돈 보내준다고 했는데 그걸로 기분 나빠 하는 여자친구도 있었다. 자기 나라에서는 안 그런다고 이런 문화 차이들도 있고 정말 남자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서 기분 나빠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편하고 안정된 사람이랑 하는게 좋은 것 같다.
현재는 솔로로 지내지만 이제 나이가 먹어가면서 연애 시작이 쉽지가 않다.
정확히는 연애를 하기 싫다기 보단 연인이 나만 좋다고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고 연인을 만드는 그 과정속에서 연인으로 되기 까지 소모되는 돈, 에너지, 감정을 낭비하는게 이젠 귀찮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기 객관화도 좀 되고 더 이상 나한테 관심 없는 여자에게 돈, 에너지, 감정을 낭비하기가 싫은 것 같다.
솔로인 지금 일상생활에서 크게 감정적으로 요동칠 일도 없고 시간도 오롯이 본인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아져서 자기계발과 돈 모으는 것에 대해 오히려 더 괜찮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물론 본인이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확률이 높고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요즘 솔로로 지내며 혼자 성욕을 해결하다보니 이런 생각들이 나는 것 같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에서 가끔 씩 장문 글 읽으면서 재밌게 본 글들이 있었던게 생각나네요. 정답이 없고 그냥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의 연애 경험 및 고찰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요즘들어 여자들과의 인연에 대해 고찰도 좀 하게 되고 머리가 복잡하고 여러 생각들이 정리가 잘 안 되어서
저 또한 이 글을 나중에 보고 저라는 사람에 대해 더 탐구하기 위해 수필처럼 남깁니다.
유저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네요.
1. 성욕과 여자에 대한 고찰
우선 남자의 관점에서 본질적으로 여자라는 생물에 대해서 생각해보자면 남자의 성욕과 깊게 연관이 있다는 점을 무시 할 수가 없다고 생각이든다.
성인이 되고 나서 생각해본 바로는 내가 만약 성욕이 아예 없었더라도 여자친구가 과연 필요했을까? 라에 대한 대답에 자신있게 Yes를 말하긴 어렵고 본인은 플라토닉 러브는 불가능 할 것 같다.
물론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을 당시 맛있는 음식점도 같이 가보고 여행도 가보며 사진도 찍고 서로 선물도 주고받고 행복한 기억들도 많이 남겼지만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정기적으로 안전하게 섹스를 할 수 있는 상대가 있었다는 점이 가장 좋고 큰 부분이었다.
정기적으로 안전하게 섹스를 할 수 있는 상대가 있게 되면 야동 시청애 할애하는 시간도 많이 줄어들며
외부에서 받은 작고 금세 휘발될 수 있는 스트레스들을 감소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을 주었다.
(본인이 미혼이고 자녀도 없어서 아직까진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연애 시 서로 성욕이 상충될 때 그로 인해 오는 스트레스도 상당히 크고 자존감 또한 무자비하게 깎이는 경험 때문에 속궁합과 서로 비슷한 성욕 또한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 이상형
일단 본인은 얼굴보다도 무조건 미드파이다. 모태솔로 일 때 부터 AV 작품들도 가슴 큰 배우 위주로 많이 찾아봤고 (아즈사 나가사와, 메구리, 사이조 루리 등등)
얼굴이 화려하고 엄청 예쁜 여자보다 여자친구로서는 얼굴이 좀 평범하더라도 가슴이 큰 여자에게 더욱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
성관계 시 파트너 가슴 크기에 따라 오는 만족도도 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밝고 선한 인상에 얘기가 잘 통하고 가슴이 큰 여자가 좋다.
3. 섹스
연애 하면 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섹스인데 D컵인 외국인 여자친구를 만났었을 때 관계 시 흔들리는 가슴, 움켜잡을 수 있는 형태, 밑가슴과 흉통 사이에 들어가는 손, 파이즈리 가능
이런 부분들이 성관계 시 너무 좋았기 때문에 가슴을 애무하는게 아직도 그렇게 좋다.
그리고 그 친구와는 성욕도 서로 잘 맞아서 여러 시도도 해보고 섹스 시도 거절도 웬만하면 없었어서 자존감 깎일 일도 없었고 그냥 잠자리에서는 너무 좋았다.
4. 연애
장기연애도 해보고 몇 달 안되는 짧은 단기연애도 해보면서 느낀건 개인적으로 결국 연애는 편하고 안정된 사람이랑 하는게 좋은 것 같다.
편하고 안정적으로 장기 연애를 할 때는 외모관리 및 치장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여자친구 또한 거의 화장을 하지 않았고 본인 또한 거기에 대해서 크게 개의치 않았다.
이런 생각에 도달하게 된 것은 위에 이상형에 그렇게 가슴 큰 여자가 좋다고 강조해놨지만 사실 그 친구와 연애할 때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힘들었다.
본인은 여자친구가 바람, 거짓말, 당연하게 생각하는 태도, 무례하거나 존중하지 못하는 태도 이런 부분만 없다면 사실 여자친구 때문에 크게 기분 나쁘거나 감정 상할 일이 없었는데
여자친구들은 본인한테 저런 부분들 외에도 기분나쁘거나 감정 상할 일이 수십 배는 많았다.. 한 번은 외국인 여자친구와 남산타워를 가려고 오르막길 버스 정류장을 같이 걸어올라가는데
오르막길을 올라가는게 좀 힘들었는지 본인이 힘들다고 갑자기 나한테 모질게 불평을 하더라 나 때문에 힘든것도 아닌데..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러는건 아니지만 남자들과 가는 여행보다
더 어렵고 신경 쓸 부분이 많다.
그리고 어떤 여자친구는 밥 먹을 때 너가 계산하면 내가 돈 보내준다고 했는데 그걸로 기분 나빠 하는 여자친구도 있었다. 자기 나라에서는 안 그런다고 이런 문화 차이들도 있고 정말 남자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에서 기분 나빠하는 경우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편하고 안정된 사람이랑 하는게 좋은 것 같다.
현재는 솔로로 지내지만 이제 나이가 먹어가면서 연애 시작이 쉽지가 않다.
정확히는 연애를 하기 싫다기 보단 연인이 나만 좋다고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고 연인을 만드는 그 과정속에서 연인으로 되기 까지 소모되는 돈, 에너지, 감정을 낭비하는게 이젠 귀찮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자기 객관화도 좀 되고 더 이상 나한테 관심 없는 여자에게 돈, 에너지, 감정을 낭비하기가 싫은 것 같다.
솔로인 지금 일상생활에서 크게 감정적으로 요동칠 일도 없고 시간도 오롯이 본인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아져서 자기계발과 돈 모으는 것에 대해 오히려 더 괜찮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
물론 본인이 좋은 사람이 되면 좋은 사람이 찾아올 수 있는 확률이 높고 조급할 필요는 없지만
요즘 솔로로 지내며 혼자 성욕을 해결하다보니 이런 생각들이 나는 것 같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에서 가끔 씩 장문 글 읽으면서 재밌게 본 글들이 있었던게 생각나네요. 정답이 없고 그냥 제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을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여러분들의 연애 경험 및 고찰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