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중에 여자에게 들은 고추 피드백
포럼에 항상 대물 분들이 많으셔서 늘 부러워 하고 의기소침하던 중에 고민(?)이 생겨 글 남겨 봅니다.
우선 제 스펙 얘기하면.. 30대 초, 키는 165 작습니다.
길이는 11~12cm정도 되고 굵기는 귀두가 휴지심에 꽉 끼는 정도?
한창 남자들 굵기 테스트로 얘기 돌 때 궁금해서 넣어봤는데 뭘 발라야 잘 들어가는 편 입니다.
심지도 귀두만큼 굵지는 않지만 나쁘진 않은것 같아요.
얼마 전 여행중에 친해지게 된 2살 연상 누나와 엊그제 술먹다 눈이 맞아 그대로 누나 집까지 가 한바탕 했습니다.
저는 경험이 많지 않기도 하고, 몇 없는 경험중에도 제 고추에 대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 그 누나가 얘기하더군요.
너무 딱딱하고 유연하지 않아서 여자들이 아파할 고추라고..
제가 발기가 되면 위로 솟구치는 스타일이고, 반대로 꺾으면 저는 막 아픈것 까지는 아니지만 상대가 부러지는거 아냐? 라고 할 정도로 불편감이 있는 편입니다. 여성 상위 하던 중에 너무 벽에 긁힌다라는 얘기 하면서 아프다고 하기도하고
길이가 짧기도 하다보니 체위도 다양하게 못하기도 했어요.
다른 남자 발기된 건 그나마 야동에서나 좀 보지 실물로 본 경우는 없다 보니, 야동 속 고추들은 다 크면서도 딱딱한 채로 어떤 자세를 해도 유연한거 같은데 말이죠..
그 전엔 그런 얘기를 못들은건 그냥 제가 서툴러서 그랬나 싶긴 한데..
(보통 다 여자가 리드해줬고, 형들 따라 업소 가도 옆 파트너가 제 파트너한테 오늘 힘들겠다 이런 얘기 하기도 했던...)
여기 고수 분들이 많으니.. 친구들한테 묻기는 민망해서
여자들이 진짜 안좋아할 특이 케이스인가요..?
우선 제 스펙 얘기하면.. 30대 초, 키는 165 작습니다.
길이는 11~12cm정도 되고 굵기는 귀두가 휴지심에 꽉 끼는 정도?
한창 남자들 굵기 테스트로 얘기 돌 때 궁금해서 넣어봤는데 뭘 발라야 잘 들어가는 편 입니다.
심지도 귀두만큼 굵지는 않지만 나쁘진 않은것 같아요.
얼마 전 여행중에 친해지게 된 2살 연상 누나와 엊그제 술먹다 눈이 맞아 그대로 누나 집까지 가 한바탕 했습니다.
저는 경험이 많지 않기도 하고, 몇 없는 경험중에도 제 고추에 대한 피드백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처음 그 누나가 얘기하더군요.
너무 딱딱하고 유연하지 않아서 여자들이 아파할 고추라고..
제가 발기가 되면 위로 솟구치는 스타일이고, 반대로 꺾으면 저는 막 아픈것 까지는 아니지만 상대가 부러지는거 아냐? 라고 할 정도로 불편감이 있는 편입니다. 여성 상위 하던 중에 너무 벽에 긁힌다라는 얘기 하면서 아프다고 하기도하고
길이가 짧기도 하다보니 체위도 다양하게 못하기도 했어요.
다른 남자 발기된 건 그나마 야동에서나 좀 보지 실물로 본 경우는 없다 보니, 야동 속 고추들은 다 크면서도 딱딱한 채로 어떤 자세를 해도 유연한거 같은데 말이죠..
그 전엔 그런 얘기를 못들은건 그냥 제가 서툴러서 그랬나 싶긴 한데..
(보통 다 여자가 리드해줬고, 형들 따라 업소 가도 옆 파트너가 제 파트너한테 오늘 힘들겠다 이런 얘기 하기도 했던...)
여기 고수 분들이 많으니.. 친구들한테 묻기는 민망해서
여자들이 진짜 안좋아할 특이 케이스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