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 안타썰에 이은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번 안타에 이은 후기입니다.
현생이 바빠 헬스장도 못갔는데 어찌어찌 시간이 나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름을 미처 몰랐는데 지명을 안하고 가니 다른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어벙한 표정으로 2초동안 마주보다가 다른분 불러달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렸고 곧장 사장님이 오셨습니다. ‘선희쌤은 마사지중이라 한시간정도 걸린다, 누워서 주무셔도 되니까 기다리시겠느냐‘ 저는 알겠다고 말씀드렸고 알람을 맞춘 후 누워서 그냥 한시간 풀잠 때렸습니다. 알람소리와 함께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후 스쿼트를 하고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셨습니다.
한달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누님께서 먼저 안고 손으로 목을 감싸안으시더군요.
그 이후로는 서로 옷을 벗기고 가볍게 만지면서 장난치다가 누님께서 달아오르셨는지 먼저 제 손을 이끄셨습니다. 이미 앞에 한시간동안 마사지 하고 와서 힘들걸 알고있던 저는 되레 제가 마사지해드리겠다고 입을 털었고 자연스럽게 위치가 반대가 되었습니다. 이럴걸 예상하고 콘돔과 콕링을 챙겨온 저는 준비한채로 올라가서 마사지를 빙자한 전희를 시작했습니다. 허리가 들리기시작하자 신호가 왔다고 판단한 저는 살살 비비다가 삽입을 했고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크게 소리를 내셔서 손가락을 입에 넣고 관계를 지속했습니다. 10분정도 지나 마무리를 하고 샤워후 제대로된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물다이를 타주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근데 영..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싶이 관리를 하긴 하시는데 나이랑 껌딱지는 커버가 안되더군요.. 누님께서 입에 넣고 싶다고 어필을 하는데 제가 현타가 너무 쎄게 와서 꼬무룩 된 상태에서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물론 후까시도 당연히 해주시긴 하셨구요.
저희가 생각한것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는지 사장님이 문을 노크하시길래 누님께서 알겠다고 하고 닦아주시고는 끝났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그 다음에 했으면 여운이 남거나 할텐데 먼저 해버리고 마사지를 받으니까 온갖 잡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지금 40대 아줌마랑 해놓고 좋아할때가 아닌거 같은데.. 진짜 이게 독이구나, 안되겠다.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어플을 지우고 가만히 생각했습니다.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나간 돈으로 뭘 할 수 있지 생각을 해봤는데 너무 아깝더군요. 당분간은, 아니 오래도록 마사지는 안받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이 하는 그럴듯한 변명을 대면서 돌아오겠지만요.
혹시라도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간단한 위치정도는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사지 어플에 위치기반으로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만 제발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취향이신분들만 가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취향이신분들은 제 욕을 할게 뻔하니까요.
다음 후기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야 올라올 것 같습니다.
긴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생이 바빠 헬스장도 못갔는데 어찌어찌 시간이 나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름을 미처 몰랐는데 지명을 안하고 가니 다른분이 들어오시더군요. 어벙한 표정으로 2초동안 마주보다가 다른분 불러달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렸고 곧장 사장님이 오셨습니다. ‘선희쌤은 마사지중이라 한시간정도 걸린다, 누워서 주무셔도 되니까 기다리시겠느냐‘ 저는 알겠다고 말씀드렸고 알람을 맞춘 후 누워서 그냥 한시간 풀잠 때렸습니다. 알람소리와 함께 일어나서 가볍게 스트레칭을 한 후 스쿼트를 하고있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셨습니다.
한달만이라는 인사와 함께 누님께서 먼저 안고 손으로 목을 감싸안으시더군요.
그 이후로는 서로 옷을 벗기고 가볍게 만지면서 장난치다가 누님께서 달아오르셨는지 먼저 제 손을 이끄셨습니다. 이미 앞에 한시간동안 마사지 하고 와서 힘들걸 알고있던 저는 되레 제가 마사지해드리겠다고 입을 털었고 자연스럽게 위치가 반대가 되었습니다. 이럴걸 예상하고 콘돔과 콕링을 챙겨온 저는 준비한채로 올라가서 마사지를 빙자한 전희를 시작했습니다. 허리가 들리기시작하자 신호가 왔다고 판단한 저는 살살 비비다가 삽입을 했고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크게 소리를 내셔서 손가락을 입에 넣고 관계를 지속했습니다. 10분정도 지나 마무리를 하고 샤워후 제대로된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물다이를 타주겠다고 하시는겁니다? 근데 영..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싶이 관리를 하긴 하시는데 나이랑 껌딱지는 커버가 안되더군요.. 누님께서 입에 넣고 싶다고 어필을 하는데 제가 현타가 너무 쎄게 와서 꼬무룩 된 상태에서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물론 후까시도 당연히 해주시긴 하셨구요.
저희가 생각한것보다 시간이 오래걸렸는지 사장님이 문을 노크하시길래 누님께서 알겠다고 하고 닦아주시고는 끝났습니다.
마사지를 받고 그 다음에 했으면 여운이 남거나 할텐데 먼저 해버리고 마사지를 받으니까 온갖 잡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지금 40대 아줌마랑 해놓고 좋아할때가 아닌거 같은데.. 진짜 이게 독이구나, 안되겠다.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어플을 지우고 가만히 생각했습니다.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동안 나간 돈으로 뭘 할 수 있지 생각을 해봤는데 너무 아깝더군요. 당분간은, 아니 오래도록 마사지는 안받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이 하는 그럴듯한 변명을 대면서 돌아오겠지만요.
혹시라도 도전해보고 싶으시다면 간단한 위치정도는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사지 어플에 위치기반으로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만 제발 큰 기대는 하지 마시고 취향이신분들만 가시기 바랍니다. 정상적인 취향이신분들은 제 욕을 할게 뻔하니까요.
다음 후기는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야 올라올 것 같습니다.
긴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