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잠자리 횟수 월이나 주에 얼마나 하시나요?ㅜ 5살 연하 11살연하 고민
5살연하의 2년넘게 만나던 여자친구랑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너무 바빠 피곤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월에 관계를 1회 할까 말까 인데 저는 성욕이 넘치는건 아니여도 일반적인 남성만큼은 있는편입니다. 그래서 너무 부족합니다. 머 열심히 일해서 피곤하고 그런거라 이해는 되지만
관계 할 때 속궁합은 적당히 맞긴합니다 근데 몸매는 제스탈은 전혀 아닙니다. 허리라인이 중요한데 저는 여자친구가 보통의 몸무게인데 저한테는 많이 아쉽고 허리라인이 거의 안나옵니다 ㅠㅠ (한마디로 몸매가 제스탈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친이 직업도 좋고 저랑 가치관이랑 성향도 잘맞고 성격도 좋고 해서 100프로 다 맞을 순 없으니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작은 다툼후 제가 시간을 갖자고 한 상태입니다.
------이제 재밌는 상황이 나옵니다. 그러는 중에 11살 어린 여자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슴크기를 중요시 하지않고 모양을 중요시하고 슬랜더 취향인데 C컵 인데도 처지지 않고 모양이 너무 좋고 촉감이 좋습니다. 허리도 개미허리에 골반도 있어서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좋습니다. 엉덩이도 꾸준히 운동해서 탄력이 넘쳐서 촉감이 너무 좋고 그곳도 적당히 좁아서 아무튼 속궁합이 정말 잘맞습니다. 어릴때나 하루에 3~4번 하지 보통 한번 많아야 두번이었는데 오랜만에 하루에 4번을 했네요. 이친구도 그걸 좋아하고 제가 나름 원하는것을 맞춰줍니다. 5살연하친구는 원하는건 하기좀 어렵습니다 불편해하는것 같습니다.
얼굴은 비슷하지만 5살연하가 좀더 저한텐 좋습니다. 문제는 저는 연애가 아니라 5살연하의 안정감을 포기하기 힘들어 그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지금은 11살 연하를 잠시 만나고 있는데 이친구도 저를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잘해주려하고..
5살연하친구도 저를 너무 좋아하고요 자기다 다 노력하겠다고 빨리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지금 잠깐 미뤄둔 상태인데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너무 어렵네요 어릴때는 여기 은근 선비들이 많아 욕할거 같지만 여러여자 동시에 잘만나고 좋았는데 이젠 나이가 들고 귀찮은것도 커서 그러고 싶지는 않거든요ㅠ 그리고 결혼하면 진짜 배우자에 집중할 생각이고요.
사실 빨리 결혼을 해버리면 괜찮은데 아직 안해서 더 이러는것도 같긴한데 근데 아직은 웬만한 여자를 다 만날 수 있어 좀더 놀고싶은 마음이 있는것도 같네요. 이젠 놀만큼놀았다 생각했는데..
주절주절했지만 여러분은 누굴 선택하시려나요.. 100프로 5살 연하였는데 저는 요즘은 조금 균열이 생기네요 속궁합 엄청 잘맞는것도 무시할건 아니라서
정리 5살연하 직업 안정적 나머지 다 안정적
11살연하 직업평범 속궁합잘맞음 몸매 내스탈
아이생각하면 어린게 좋은건지 휴 진짜 어렵네요..
분명 그런마음이면 둘다 헤어지라는 댓글 나올거같은데 그런댓글도 다 받을게요 머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깐요.. 그리고 정확히는 잠시 헤어졌을때 이렇게 됐습니다. 그 이후 좀만더 생각하자고 말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같아선 둘다 저를 너무 좋아해서 상처받을까봐 한명을 모질게 정리하기도 힘든것도 있습니다 별로 안좋아하면 쉽게 절 더 좋아해 주는 사람 선택하면 될텐데..
관계 할 때 속궁합은 적당히 맞긴합니다 근데 몸매는 제스탈은 전혀 아닙니다. 허리라인이 중요한데 저는 여자친구가 보통의 몸무게인데 저한테는 많이 아쉽고 허리라인이 거의 안나옵니다 ㅠㅠ (한마디로 몸매가 제스탈이 아닙니다)
하지만 여친이 직업도 좋고 저랑 가치관이랑 성향도 잘맞고 성격도 좋고 해서 100프로 다 맞을 순 없으니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었습니다. 최근에 작은 다툼후 제가 시간을 갖자고 한 상태입니다.
------이제 재밌는 상황이 나옵니다. 그러는 중에 11살 어린 여자애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가슴크기를 중요시 하지않고 모양을 중요시하고 슬랜더 취향인데 C컵 인데도 처지지 않고 모양이 너무 좋고 촉감이 좋습니다. 허리도 개미허리에 골반도 있어서 떨어지는 라인이 너무 좋습니다. 엉덩이도 꾸준히 운동해서 탄력이 넘쳐서 촉감이 너무 좋고 그곳도 적당히 좁아서 아무튼 속궁합이 정말 잘맞습니다. 어릴때나 하루에 3~4번 하지 보통 한번 많아야 두번이었는데 오랜만에 하루에 4번을 했네요. 이친구도 그걸 좋아하고 제가 나름 원하는것을 맞춰줍니다. 5살연하친구는 원하는건 하기좀 어렵습니다 불편해하는것 같습니다.
얼굴은 비슷하지만 5살연하가 좀더 저한텐 좋습니다. 문제는 저는 연애가 아니라 5살연하의 안정감을 포기하기 힘들어 그친구와 결혼을 하려고 생각중인데 지금은 11살 연하를 잠시 만나고 있는데 이친구도 저를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잘해주려하고..
5살연하친구도 저를 너무 좋아하고요 자기다 다 노력하겠다고 빨리 다시 만나자고 하는데 지금 잠깐 미뤄둔 상태인데
앞으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하는지 너무 어렵네요 어릴때는 여기 은근 선비들이 많아 욕할거 같지만 여러여자 동시에 잘만나고 좋았는데 이젠 나이가 들고 귀찮은것도 커서 그러고 싶지는 않거든요ㅠ 그리고 결혼하면 진짜 배우자에 집중할 생각이고요.
사실 빨리 결혼을 해버리면 괜찮은데 아직 안해서 더 이러는것도 같긴한데 근데 아직은 웬만한 여자를 다 만날 수 있어 좀더 놀고싶은 마음이 있는것도 같네요. 이젠 놀만큼놀았다 생각했는데..
주절주절했지만 여러분은 누굴 선택하시려나요.. 100프로 5살 연하였는데 저는 요즘은 조금 균열이 생기네요 속궁합 엄청 잘맞는것도 무시할건 아니라서
정리 5살연하 직업 안정적 나머지 다 안정적
11살연하 직업평범 속궁합잘맞음 몸매 내스탈
아이생각하면 어린게 좋은건지 휴 진짜 어렵네요..
분명 그런마음이면 둘다 헤어지라는 댓글 나올거같은데 그런댓글도 다 받을게요 머 사람마다 생각이 다 다르니깐요.. 그리고 정확히는 잠시 헤어졌을때 이렇게 됐습니다. 그 이후 좀만더 생각하자고 말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금같아선 둘다 저를 너무 좋아해서 상처받을까봐 한명을 모질게 정리하기도 힘든것도 있습니다 별로 안좋아하면 쉽게 절 더 좋아해 주는 사람 선택하면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