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용기가 안납니다
신입으로 1년반 정도 일을 해왔는데
이제 더이상 이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그만큼 제 성장 가능성도 보이지 않아서 퇴사각을 보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라서 사직서보다는 팀장에게 말을 하고, 또 팀장과 대표와 면담을 하는 식으로 퇴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뭔가 어느식으로든 말리지 않을까 싶고, 당장 팀장이라는 사람이 바쁜 와중이라 따로 불러서 그 얘기를 하는 것도 눈치 보여서 말을 잘못하겠어요..
그래서 많은 사회인 여러분이 계시는 이 곳에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이제 더이상 이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 보이지 않고, 그만큼 제 성장 가능성도 보이지 않아서 퇴사각을 보고 있습니다.
규모가 작은 회사라서 사직서보다는 팀장에게 말을 하고, 또 팀장과 대표와 면담을 하는 식으로 퇴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뭔가 어느식으로든 말리지 않을까 싶고, 당장 팀장이라는 사람이 바쁜 와중이라 따로 불러서 그 얘기를 하는 것도 눈치 보여서 말을 잘못하겠어요..
그래서 많은 사회인 여러분이 계시는 이 곳에서 조언을 구해보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