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맞는건가 싶어서요
안녕하세요
전 40대초반 평범한 가장입니다
제아이에게 친한친구가 있는데 같은단지에 살다가부모가 이혼을해서 지금은 다른동네에서 살고있어요
친구아이 엄마는 단지에 아직 거주하셔서 아이들이 한달에 한두번정도 와서 제 아이를 포함해서 그때 놀던 친구들과 한이틀 재밌게 놀아요
제가 평소에 아이와 친구들 데리고 키즈카페도 가고 아이가 친구들을 좋아해서 같이 놀라고 잘 데리고 다녀서 평소에 본인이 못챙기는거루제가 챙겨주니 저한테 많이 고마워 하고 같은 단지에 살다보니 서로 얼굴도 알아요
제 아내가 이혼하신분이 이혼하고 이일저일하시며 사는게 안쓰럽다고 신경도 많이 쓰고 아이들 올때마다 만나서 얘기도 하고해서 많이 친해진거같아요
이혼사유는 남편 잘못으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아내가 그분을 최근에 만나고와서 저한테 그분이 집에 구매할게 있는데 사도 설치도 못하고하니 제 아내가 제 남편이라도 빌려드리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되냐고 했다고 저한테 그분좀 도와주라고 하더라구요
도와주는건 할 수 있는데 저도 저녁에 일울허고 그분도 여러일을 하시는데 저녁도 일을 하셔서 낮에만 돼나봐요
제 아내는 낮에는 일하구요
만약 도와주려면 낮에 저만 그분 집에 가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전 아내랑 사이가 참 좋습니다 다른생각 한적도 없고요
여튼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40대초반 평범한 가장입니다
제아이에게 친한친구가 있는데 같은단지에 살다가부모가 이혼을해서 지금은 다른동네에서 살고있어요
친구아이 엄마는 단지에 아직 거주하셔서 아이들이 한달에 한두번정도 와서 제 아이를 포함해서 그때 놀던 친구들과 한이틀 재밌게 놀아요
제가 평소에 아이와 친구들 데리고 키즈카페도 가고 아이가 친구들을 좋아해서 같이 놀라고 잘 데리고 다녀서 평소에 본인이 못챙기는거루제가 챙겨주니 저한테 많이 고마워 하고 같은 단지에 살다보니 서로 얼굴도 알아요
제 아내가 이혼하신분이 이혼하고 이일저일하시며 사는게 안쓰럽다고 신경도 많이 쓰고 아이들 올때마다 만나서 얘기도 하고해서 많이 친해진거같아요
이혼사유는 남편 잘못으로 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아내가 그분을 최근에 만나고와서 저한테 그분이 집에 구매할게 있는데 사도 설치도 못하고하니 제 아내가 제 남편이라도 빌려드리겠다고 했더니 그래도 되냐고 했다고 저한테 그분좀 도와주라고 하더라구요
도와주는건 할 수 있는데 저도 저녁에 일울허고 그분도 여러일을 하시는데 저녁도 일을 하셔서 낮에만 돼나봐요
제 아내는 낮에는 일하구요
만약 도와주려면 낮에 저만 그분 집에 가야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전 아내랑 사이가 참 좋습니다 다른생각 한적도 없고요
여튼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 궁금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