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 연기
1년 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 굉장히 만족하는 양 연기해왔는데 한번도 제대로 느낀 적은 없는 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사정할때 솔직히 전 넘 맑은? 정신이라 그냥 의식적으로 질 조였다 풀었다하면서 꽉 껴안아주며 헐떡여주고 관계후 안겨서 가슴 어깨 목 볼에 키스하며 좋았다고 엄청 느꼈다 표현하며 속삭이니
스스로 섹스의 화신인양 자신감이 붙어있네요.
전 근데 한번도 못느꼈어요. ㅠ
내꺼는 나중에 우머나이저로 해결하자라는 생각으로 걍 연기만 해오는데 남자들은 연기를 알아채지 못 하나요?
되게 표현 많이 하는데 사실 다 연기에요ㅠ 애정결핍인지 왜그럴까요
그냥 관계 후 안고있는 그 상태가 좋을 뿐이지 관계시에는 별 느낌이 없어요.
남자친구가 사정할때 솔직히 전 넘 맑은? 정신이라 그냥 의식적으로 질 조였다 풀었다하면서 꽉 껴안아주며 헐떡여주고 관계후 안겨서 가슴 어깨 목 볼에 키스하며 좋았다고 엄청 느꼈다 표현하며 속삭이니
스스로 섹스의 화신인양 자신감이 붙어있네요.
전 근데 한번도 못느꼈어요. ㅠ
내꺼는 나중에 우머나이저로 해결하자라는 생각으로 걍 연기만 해오는데 남자들은 연기를 알아채지 못 하나요?
되게 표현 많이 하는데 사실 다 연기에요ㅠ 애정결핍인지 왜그럴까요
그냥 관계 후 안고있는 그 상태가 좋을 뿐이지 관계시에는 별 느낌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