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남자 무경력 취준
안녕하세요
30살 남자 입니다
취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헬스 트레이너 5년차인 상태에서
트레이너 일을 그만두고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스펙은
- 지방국립대 4년제 고분자공학전공
- 학점 3.87
- 위험물산업기사
- 어학 없음
경험은
- 학부시절 졸업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획, 연구, 제품 설계 전과정에 참여했고
FT-IR, SEM-EDS, ICP 분석기기 데이터 해석
- 학사학위논문(리뷰논문)
리튬이온배터리 고체고분자전해질 관련 주제
밖에 없습니다
25살에 트레이너를 시작하며
-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보디빌딩)
- 학점은행제 체육학 학사 4.25 졸업
외에
NSCA 스포츠 영양코치 level2
NASM CPT 미국스포츠의학회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
NASM CES 미국스포츠의학회 교정운동 전문가
대회 수상경험 2회
재활 세미나 다수 이수 등
공인되지 않는 것들 있습니다.
대학 4학년에
하고싶은 걸 해보자며 (어쩌면 도피성으로)
트레이너에 도전했습니다.
나름 전문성을 갖추려 노력했지만
영업과 매출에 대한 능력이 떨어져
다른 길을 찾아보려합니다.
어학도 없는 스펙으로
작은 기업부터 이력서를 지원해봤지만
20군데 이상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퇴사를 하면 알바나 일용직을 병행하여
어학부터 준비를 해보려고 하는데
그 외에는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일단 직무부터 정하라고는하는데
지금 제 수준에
교대근무를 하는 생산직 계열이 답일까요?
메타인지가 안 된 것인지
전공을 살린다면
연구나 품질 관리 쪽으로 가서 일하고 싶기도 하고
교대근무는 후순위로 두고 싶습니다.
분야도 고민입니다.
전공을 살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국비지원을 받아
새로운 교육을 받는게 나을지
또 트레이너 경력은
이력서에서 배제하는게 나을지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기업에서 인사 담당하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염치 불구하고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30살 남자 입니다
취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헬스 트레이너 5년차인 상태에서
트레이너 일을 그만두고 취업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스펙은
- 지방국립대 4년제 고분자공학전공
- 학점 3.87
- 위험물산업기사
- 어학 없음
경험은
- 학부시절 졸업 프로젝트
프로젝트 기획, 연구, 제품 설계 전과정에 참여했고
FT-IR, SEM-EDS, ICP 분석기기 데이터 해석
- 학사학위논문(리뷰논문)
리튬이온배터리 고체고분자전해질 관련 주제
밖에 없습니다
25살에 트레이너를 시작하며
- 생활스포츠지도사 2급(보디빌딩)
- 학점은행제 체육학 학사 4.25 졸업
외에
NSCA 스포츠 영양코치 level2
NASM CPT 미국스포츠의학회 공인 퍼스널 트레이너
NASM CES 미국스포츠의학회 교정운동 전문가
대회 수상경험 2회
재활 세미나 다수 이수 등
공인되지 않는 것들 있습니다.
대학 4학년에
하고싶은 걸 해보자며 (어쩌면 도피성으로)
트레이너에 도전했습니다.
나름 전문성을 갖추려 노력했지만
영업과 매출에 대한 능력이 떨어져
다른 길을 찾아보려합니다.
어학도 없는 스펙으로
작은 기업부터 이력서를 지원해봤지만
20군데 이상 서류에서 떨어졌습니다.
퇴사를 하면 알바나 일용직을 병행하여
어학부터 준비를 해보려고 하는데
그 외에는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일단 직무부터 정하라고는하는데
지금 제 수준에
교대근무를 하는 생산직 계열이 답일까요?
메타인지가 안 된 것인지
전공을 살린다면
연구나 품질 관리 쪽으로 가서 일하고 싶기도 하고
교대근무는 후순위로 두고 싶습니다.
분야도 고민입니다.
전공을 살리는게 나을지
아니면 국비지원을 받아
새로운 교육을 받는게 나을지
또 트레이너 경력은
이력서에서 배제하는게 나을지
취업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기업에서 인사 담당하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염치 불구하고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