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적게쓰는 유흥이 최고네요
매주 이태원 투어중입니다.
어제도 달렸고요.
날씨가 좋아서 정말 사람들 많았네요.
진짜 어딜가나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내부를 돌아다니지 못하는 상황
무엇보다 그냥 서있고 지나가는 여자들 잡아서 부비하면 대부분 잘 받아주고 외국인들은 촉감 좋은 옷이나 육덕 체형들 부비하는 맛에 환장합니다.
어제 너무 귀염상 육덕 일본인이 이남자 저남자랑 부비하는거 보고 저도 급꼴려서 2타임 넌지시 바라보다 도전
짧은 원피스 입고있었는데 엉덩이가 정말 너무 탐스러웠습니다. 어떤 남자는 구석으로가서 손으로 뭔가 봉사해주는 듯 했는데 그 모습 보고 눈 돌아가서
빵뎅이 큰 외국누나랑 부비부비 했더랬죠.
어제 한 5명이상 부비부비한거 같은데
어제 사용한 금액이 주차비 + 음료수 값이니 2만원도 안드는 돈으로 정말 너무 질펀하게 잘 놀다왔습니다.
어제도 달렸고요.
날씨가 좋아서 정말 사람들 많았네요.
진짜 어딜가나 사람들이 바글바글해서 내부를 돌아다니지 못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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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사용한 금액이 주차비 + 음료수 값이니 2만원도 안드는 돈으로 정말 너무 질펀하게 잘 놀다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