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부서 여직원 어떻게 다가가야 할까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회사 타부서에 눈에 들어오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제가 성격도 극내성적에 연애 한번 안해본 모솔찐따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직원은 이름이랑 저보다 한살 연상에 어느부서 정도인지만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남친 유무도 모르고 카톡프로필에 아무 사진도 없어서 뭘 더 알아낼 방법이 없네요
그분은 오피스근무고 저는 현장근무라 엮일 기회는 없고... 그나마 한달에 두세번 정도 저희 현장에 장비 빌려갈때 형식적인 대화뿐입니다
막 엄청 예쁘다는 아닌데 딱 평범한 외모에 작은키, 나근나근한 목소리까지.. 자꾸 생각납니다
출퇴근시간이라도 겹쳐볼려지만 자율근무제라 쉽지도 않고.. 한번이라도 마주쳐볼려고 바보같이 퇴근시간에 회사로비에서 한시간을 족친적도 있습니다
인스타도 뒤져봤지만 못찾겠고 추측되는 계정은 비공계라 맞는지도 모르겠고 맞더라도 갑자기 팔로우걸면 좀 그럴거같네요..
나름 운동도 열심히해서 몸좋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피부과도 다녀보고 있는데 기회가 안생기네요.. 괜히 얼굴에 철판깔고 헛짓거리 했다가 이상한 놈으로 볼까봐 못하겠고..
그나마 시도할만한게 보면 인사라도 열심히 하는건데 별로 안친한데 인사하면 부담스러워 하거나 이상하게 보진 않겠죠..?
모솔찐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형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회사 타부서에 눈에 들어오는 여직원이 있습니다
제가 성격도 극내성적에 연애 한번 안해본 모솔찐따라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직원은 이름이랑 저보다 한살 연상에 어느부서 정도인지만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남친 유무도 모르고 카톡프로필에 아무 사진도 없어서 뭘 더 알아낼 방법이 없네요
그분은 오피스근무고 저는 현장근무라 엮일 기회는 없고... 그나마 한달에 두세번 정도 저희 현장에 장비 빌려갈때 형식적인 대화뿐입니다
막 엄청 예쁘다는 아닌데 딱 평범한 외모에 작은키, 나근나근한 목소리까지.. 자꾸 생각납니다
출퇴근시간이라도 겹쳐볼려지만 자율근무제라 쉽지도 않고.. 한번이라도 마주쳐볼려고 바보같이 퇴근시간에 회사로비에서 한시간을 족친적도 있습니다
인스타도 뒤져봤지만 못찾겠고 추측되는 계정은 비공계라 맞는지도 모르겠고 맞더라도 갑자기 팔로우걸면 좀 그럴거같네요..
나름 운동도 열심히해서 몸좋다는 소리도 많이 듣고 피부과도 다녀보고 있는데 기회가 안생기네요.. 괜히 얼굴에 철판깔고 헛짓거리 했다가 이상한 놈으로 볼까봐 못하겠고..
그나마 시도할만한게 보면 인사라도 열심히 하는건데 별로 안친한데 인사하면 부담스러워 하거나 이상하게 보진 않겠죠..?
모솔찐따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형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