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이틀간 광란의 밤을 보냈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아다를 뗏는데 첫날 했을때 너무 아파서 여친 물을 많이 나오게 한 다음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날에 씝 질을 했는데요. 뭔가 여친이 느끼는게 느껴져서 진짜 딸딸이 치는것처럼 빠르게 탁탁탁 손으로 하니까 여친이 느끼면서 싸더라고요 그렇게 물이 한번 촥 나오고 나서 야스를 했는데 첫날과 다르게 느낌이 엄청 좋았습니다
근데 야동 같은걸 보면 맨날 이렇게 여친을 싸게한 다음에 야스를 하는것 같진 않은데 어느정도 물이 있는거 같으면 하는 건가요 보통?
근데 야동 같은걸 보면 맨날 이렇게 여친을 싸게한 다음에 야스를 하는것 같진 않은데 어느정도 물이 있는거 같으면 하는 건가요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