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어느순간 와이프의 모든대화가 잔소리 처럼 느껴질때
결혼한지 3 년차입니다
어느순간 아내의 말들이
매순간 잔소리 처럼 와닿아
숨이 막힐때가 있어요
점심시간 밥먹고 회사동료와 산책나오는데(동성 아닌 이성)
진지한 대화는 아니지만 대화하면서 편하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그이상 그이하 당연히 없음)
퇴근 후 집엘가게되면
어느순간 좀 답답해집니다
사이가 안좋은 것도 아니고
성생활이 안좋은것고 아닌데
뭐가 항상 턱 하니 막히는 기분이 있어요.
예를들어 회사동료와는 오늘 걸으면서
오렌지 비앙코 드실래요?
그럼 , 좋아요
이렇게 되는데 아내에게 얘기하면
그게 뭔데? 달지않아? 얼만대 ?
당이 높아서 건강에 좋지않아
먹지마 .
이렇게 대답이 돌아오거든요…
결혼하면 다 그런건가요
내 모든걸 다아는 사람처럼
얘기하는게 때론 답답해요..
어느순간 아내의 말들이
매순간 잔소리 처럼 와닿아
숨이 막힐때가 있어요
점심시간 밥먹고 회사동료와 산책나오는데(동성 아닌 이성)
진지한 대화는 아니지만 대화하면서 편하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그이상 그이하 당연히 없음)
퇴근 후 집엘가게되면
어느순간 좀 답답해집니다
사이가 안좋은 것도 아니고
성생활이 안좋은것고 아닌데
뭐가 항상 턱 하니 막히는 기분이 있어요.
예를들어 회사동료와는 오늘 걸으면서
오렌지 비앙코 드실래요?
그럼 , 좋아요
이렇게 되는데 아내에게 얘기하면
그게 뭔데? 달지않아? 얼만대 ?
당이 높아서 건강에 좋지않아
먹지마 .
이렇게 대답이 돌아오거든요…
결혼하면 다 그런건가요
내 모든걸 다아는 사람처럼
얘기하는게 때론 답답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