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고민이요 ㅠㅠ
안녕하세요 형들
어디 푸념할데가 없어서 자주 들르는 앱씨에 올려봐요 ..ㅋㅋ
저는 38살 평범한 직장인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에게는 13살이 많은 섹파가 있어요.. 51살이죠 ㅋㅋ
만나게된건 저희 회사 협력업체 사무실 직원이세요.
업무적으로 많이 교집합되는 부분도있고 통화도 자주하고 합동회식도 종종 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언제부턴가 그분이랑은 몸도 섞는 사이가 되었네요
주2~3회 정도 섹스를 해왔고 세월은 약 2년정도가 된거같네요 ㅋㅋ
나이도 13살이나 많지만 나이에 답지않은 섹기와 스킬과 프리함이 너무 좋아서 섹파관계를 유지하고있으며,
결정적으로는 보지 후장 입 어느구멍 안가리고 원하는대로 다 해줍니다, 너무 좋지요..
노팬티로 출근했다면서 사진찍어서 보내주기도하고, 합동회의땐 리모컨 진동기로 괴롭힌적도 있고 정말 재밌게 만나고있어요..ㅋㅋ
그럼에도 저는 섹스를 할땐 항상 질외사정 혹은 콘돔을끼고 관계를 했습니다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서요
그런데 요 몇일사이에 자꾸 질내사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잦아졌어요. 본인은 폐경이고 폐경이 아니여도 임신은 절대 안될 나이라고
마음놓고 질내사정을 하라는 요구를 해오는데 참 이게 쉽지가 않네요.. 저는 총각이고 섹파는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혹시나 대형사고가 나면 그때의 시련을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감도 안오고요 ..;;
요새는 대실이 아닌 회사 지하실이나 합동회식때 식당 화장실 이런곳에서도 서슴치않게 도발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워크샾을 가게되면 대놓고 저에게 도발을하는 뉘앙스를 보이는바람에 다른직원들한테 오해도 사는 일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제가 코가 끼일것같은 두려움이 자꾸 앞서네요..
협력업체 직원이라 제가 회사를 관두지않는 이상 거리가 멀어질 일은 없을것이고
여러모로 너무 부담스럽고 난처한 상황들이 닥치네요..
해결방법은 단칼에 거절하거나 회사를 관두는 방법뿐인건 알지만 그래도 여기 형님들의 지혜로운 판단도 듣고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형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어디 푸념할데가 없어서 자주 들르는 앱씨에 올려봐요 ..ㅋㅋ
저는 38살 평범한 직장인 남자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저에게는 13살이 많은 섹파가 있어요.. 51살이죠 ㅋㅋ
만나게된건 저희 회사 협력업체 사무실 직원이세요.
업무적으로 많이 교집합되는 부분도있고 통화도 자주하고 합동회식도 종종 하는 편이라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언제부턴가 그분이랑은 몸도 섞는 사이가 되었네요
주2~3회 정도 섹스를 해왔고 세월은 약 2년정도가 된거같네요 ㅋㅋ
나이도 13살이나 많지만 나이에 답지않은 섹기와 스킬과 프리함이 너무 좋아서 섹파관계를 유지하고있으며,
결정적으로는 보지 후장 입 어느구멍 안가리고 원하는대로 다 해줍니다, 너무 좋지요..
노팬티로 출근했다면서 사진찍어서 보내주기도하고, 합동회의땐 리모컨 진동기로 괴롭힌적도 있고 정말 재밌게 만나고있어요..ㅋㅋ
그럼에도 저는 섹스를 할땐 항상 질외사정 혹은 콘돔을끼고 관계를 했습니다 혹시모를 상황을 대비해서요
그런데 요 몇일사이에 자꾸 질내사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잦아졌어요. 본인은 폐경이고 폐경이 아니여도 임신은 절대 안될 나이라고
마음놓고 질내사정을 하라는 요구를 해오는데 참 이게 쉽지가 않네요.. 저는 총각이고 섹파는 결혼한 유부녀입니다
혹시나 대형사고가 나면 그때의 시련을 어떻게 감당해야될지 감도 안오고요 ..;;
요새는 대실이 아닌 회사 지하실이나 합동회식때 식당 화장실 이런곳에서도 서슴치않게 도발을 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워크샾을 가게되면 대놓고 저에게 도발을하는 뉘앙스를 보이는바람에 다른직원들한테 오해도 사는 일도 있었답니다..
이렇게 가다가는 제가 코가 끼일것같은 두려움이 자꾸 앞서네요..
협력업체 직원이라 제가 회사를 관두지않는 이상 거리가 멀어질 일은 없을것이고
여러모로 너무 부담스럽고 난처한 상황들이 닥치네요..
해결방법은 단칼에 거절하거나 회사를 관두는 방법뿐인건 알지만 그래도 여기 형님들의 지혜로운 판단도 듣고싶어 글을 남겨봅니다.
형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