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좋아하는 외국여자들과 행복했던 주말
저번 주 전세계적인 보이그룹 콘서트로 난리도 아니었죠.
덕분에 홍대를 비롯하여 이태원 주말 물량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펍이나 클럽에서 k팝을 많이 틀어줘서 흥이 더 났는데요.
금 - 홍대 / 토 - 이태원을 돌며 한국에 놀러온 친구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 금 - 홍대
네덜란드 골반 큰.여자
이친구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몸매가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k팝을 너무 좋아해서 모든 노래를 다 외울정도인데 같이 놀다가 부비를 했는데 너무 잘 받아줬어요. 무엇보다 청바지가 얇은 스키니스타일이라 부비할때 엉덩이 골에 밀착이 되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친구들하고 춤추고 노느라 제가 뒤에서 딱정벌레처럼 붙어서 부비해도 아무런 신경 안쓰더라고요.
이후 연락처 받고 다른데서 놀다가 다시 만났는데 친구들이 모두 술먹고 사라졌다고 울더라고요.
달래주다가 dvd방가서 영화보다가 첫차타고 가자고 했는데 이친구 dvd방 자체를 모르고
첨에 들어가서 방이 어두컴컴해서 가려는거 잡아서 설득시키고 입성
영화보다가 잠들었는데 이후 진득하니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절대 삽입은 안한다길래 그럼 입으로 해달라했는데 진짜 스킬이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거의 3분만에 입싸하고 안고 자다가 나왔습니다.
> 토 - 이태원
미국 큰안경속에 숨겨진 섹기
제가 자주가는 펍에서 놀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본 한 외국인
진짜 얼굴은 귀염상인데 몸매가 육덕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하이틴영화에 나오는 찐따같은 느낌?
하지만 몸매가 진짜 장난아니라 안경만 벗기면 정말 난리날거같아서 바로 꽂혀서
무리속에서 같이 놀다가 또 부비완료
허리를 진짜 기가막히게 돌리더라고요. 얇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부비하다가 진짜 쌀거같아서 진땀 뺐습니다.
이친구도 bts콘서트 갔다온거같은데 역시나 k팝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노래 같이 불러주고 호흥하다가 중간에 키스하는데 혀놀림이 미쳤습니다.
이친구도 매너있게 놀아주고 술도 몇잔사주니 바로 앵기더라고요.
친구 자취방 빌려서 놀다가 합체했는데 암내는 나지만 진짜 살결이 넘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욕을 하면서 하는 스타일인듯한데 안경 벗고 하니 진짜 자극적이었습니다.
여러분 진짜 외국인이 답인걸까요?ㅠㅠ
덕분에 홍대를 비롯하여 이태원 주말 물량이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펍이나 클럽에서 k팝을 많이 틀어줘서 흥이 더 났는데요.
금 - 홍대 / 토 - 이태원을 돌며 한국에 놀러온 친구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 금 - 홍대
네덜란드 골반 큰.여자
이친구는 타이트한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무엇보다 몸매가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k팝을 너무 좋아해서 모든 노래를 다 외울정도인데 같이 놀다가 부비를 했는데 너무 잘 받아줬어요. 무엇보다 청바지가 얇은 스키니스타일이라 부비할때 엉덩이 골에 밀착이 되는 느낌을 제대로 받았습니다.
친구들하고 춤추고 노느라 제가 뒤에서 딱정벌레처럼 붙어서 부비해도 아무런 신경 안쓰더라고요.
이후 연락처 받고 다른데서 놀다가 다시 만났는데 친구들이 모두 술먹고 사라졌다고 울더라고요.
달래주다가 dvd방가서 영화보다가 첫차타고 가자고 했는데 이친구 dvd방 자체를 모르고
첨에 들어가서 방이 어두컴컴해서 가려는거 잡아서 설득시키고 입성
영화보다가 잠들었는데 이후 진득하니 키스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절대 삽입은 안한다길래 그럼 입으로 해달라했는데 진짜 스킬이 난리도 아니더라고요.
거의 3분만에 입싸하고 안고 자다가 나왔습니다.
> 토 - 이태원
미국 큰안경속에 숨겨진 섹기
제가 자주가는 펍에서 놀다가 친구들 사이에서 본 한 외국인
진짜 얼굴은 귀염상인데 몸매가 육덕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하이틴영화에 나오는 찐따같은 느낌?
하지만 몸매가 진짜 장난아니라 안경만 벗기면 정말 난리날거같아서 바로 꽂혀서
무리속에서 같이 놀다가 또 부비완료
허리를 진짜 기가막히게 돌리더라고요. 얇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부비하다가 진짜 쌀거같아서 진땀 뺐습니다.
이친구도 bts콘서트 갔다온거같은데 역시나 k팝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노래 같이 불러주고 호흥하다가 중간에 키스하는데 혀놀림이 미쳤습니다.
이친구도 매너있게 놀아주고 술도 몇잔사주니 바로 앵기더라고요.
친구 자취방 빌려서 놀다가 합체했는데 암내는 나지만 진짜 살결이 넘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욕을 하면서 하는 스타일인듯한데 안경 벗고 하니 진짜 자극적이었습니다.
여러분 진짜 외국인이 답인걸까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