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96년생 진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96년생 30대에 들어선 남자입니다.
폴리텍 신소재과 나와서
금속 재료 산업 기사 / 위험물 산업 기사 가지고 있는데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느라
패션, SPA 브랜드 쪽에서 일한 지 2년 넘어서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즘 같은 매장 상사? 상급자?랑 성격, 성향이 맞지 않아
충돌이 자주 있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현 브랜드에서 정규직이지만 급여 수준이 만족스럽진 않고
직접 해보니 성향 상 어려운 부분도 많아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되네요..
혹시 모를 이직을 대비해서 산업 안전 기사(학점 은행제로 자격 충족) 준비 중이긴 한데
이건 아직 취득한 게 아니니 배제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생산직을 하려고 했었으나 유전으로 가진 고혈압이 문제가 되어서
건강 검진 단계에서 탈락한 경우가 많아서 생산직은 못할 것 같습니다.
안전 관리가 현 상황에서 가능한, 괜찮은 직업이라고 보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어떤 진로가 있는지 모르는 부분도 많고 해보지 않아서 무작정 두려운 것도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에서 우러 나온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96년생 30대에 들어선 남자입니다.
폴리텍 신소재과 나와서
금속 재료 산업 기사 / 위험물 산업 기사 가지고 있는데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느라
패션, SPA 브랜드 쪽에서 일한 지 2년 넘어서 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즘 같은 매장 상사? 상급자?랑 성격, 성향이 맞지 않아
충돌이 자주 있고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현 브랜드에서 정규직이지만 급여 수준이 만족스럽진 않고
직접 해보니 성향 상 어려운 부분도 많아서 진로에 대해 고민이 되네요..
혹시 모를 이직을 대비해서 산업 안전 기사(학점 은행제로 자격 충족) 준비 중이긴 한데
이건 아직 취득한 게 아니니 배제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생산직을 하려고 했었으나 유전으로 가진 고혈압이 문제가 되어서
건강 검진 단계에서 탈락한 경우가 많아서 생산직은 못할 것 같습니다.
안전 관리가 현 상황에서 가능한, 괜찮은 직업이라고 보는데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어떤 진로가 있는지 모르는 부분도 많고 해보지 않아서 무작정 두려운 것도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에서 우러 나온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