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가슴이 점점 커집니다.
근데 뱃살이...뱃살이! 같이 찝니다.
샤워할 때 보면 가슴이 커진게 눈에 보여서 행복합니다.
근데 배를 보면 또 불행합니다...
이 고뇌 속에서 살을 빼라고 하기도 이대로도 좋다고 하기도 참으로 어렵습니다.
아 햄릿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가슴이냐 뱃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신은 왜 저에게 매끈한 배와 거대한 유방을 함께 허락해주지 않는 걸까요
빵빵단인 저는 오늘도 키요하라 미유와 미즈하라 미소노를 보고 '개꼴'을 외칩니다.
샤워할 때 보면 가슴이 커진게 눈에 보여서 행복합니다.
근데 배를 보면 또 불행합니다...
이 고뇌 속에서 살을 빼라고 하기도 이대로도 좋다고 하기도 참으로 어렵습니다.
아 햄릿이 이런 기분이었을까요
'가슴이냐 뱃살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신은 왜 저에게 매끈한 배와 거대한 유방을 함께 허락해주지 않는 걸까요
빵빵단인 저는 오늘도 키요하라 미유와 미즈하라 미소노를 보고 '개꼴'을 외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