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양키시장 근처
동두천 양키시장 옆에 아직 사창가 같은 곳이 남아 있더군요.
양철판 같은 걸로 사방을 가려둬서 안쪽은 안보이지만
저녁 즈음이었는데 빨간 불빛에 아직 사람들이 있습디다.
동두천 미군 빠져나가고 다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영업하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근처 햄버거 집은 옛날 맛 나서 맛나더군요.
가격도 서울보다는 약간 싼 것 같긴한데 교통비 생각하면 비슷비슷하네요
근데 큰 길 가에 있는 맘스터치에 더 사람많고
맘스터치에 미군들와서 먹는 거 보니 신기하더군요
한번 쯤 여행가볼 만 곳이긴 합니다.
양철판 같은 걸로 사방을 가려둬서 안쪽은 안보이지만
저녁 즈음이었는데 빨간 불빛에 아직 사람들이 있습디다.
동두천 미군 빠져나가고 다 없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영업하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근처 햄버거 집은 옛날 맛 나서 맛나더군요.
가격도 서울보다는 약간 싼 것 같긴한데 교통비 생각하면 비슷비슷하네요
근데 큰 길 가에 있는 맘스터치에 더 사람많고
맘스터치에 미군들와서 먹는 거 보니 신기하더군요
한번 쯤 여행가볼 만 곳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