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와 싸움 너무 힘드네요. 인생선배님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평범한 학부 2학년 대학생입니다.
먼저 제가 필력이 안좋은점 사과드립니다.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작년 9월 만나기 시작했고 , 현재까지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유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유학하고 있는곳에서 만난 중국인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여자친구 생리전 증후군 ( PMS) 이거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솔직히 여자친구가 얘기하기전에는 몰랐습니다. 여자친구가 처음 만났을때 자기는 pms가 있다. 이해해 달라고하였고 , 저는 당연히 이해할수있고 이해해야 한다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8~9개월이 지난 이 시점 너무 힘듭니다. 언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저의 의견을 말하거나 듣는거는 아무말이 없고 잘 맞는데 가끔가다가 제가 이 pms때문에 감정 쓰레기통이 된 느낌?이 듭니다.
오늘 같은일을 예로 들자면 오늘 8:30-10:30 까지 수업후 , 11:00-14:00 까지 회사 인턴십 마치고 2:30 -4:30분 부터 여자친구를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두쫀꾸? 를 오늘 먹으러 가자고 계획한후. 저는 학교 도서관에있었고 여자친구는 집에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자동차가 갑자기 방전이 되었다하며 택시를 타고 카페에 간다하길래 저는 카페 앞에서 기다리겠다 하였습니다(40분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 카운터 앞에서 두쫀쿠 고르면서 제가 뭐 먹고 싶어??? 를 얘기하니, 그냥 질문 하지 말고 좀 주문할래? 이러는 겁니다. <-- 설명하기 어려운데 여자들 특유의 비꼬는 그톤~? 그런거였습니다.
하여튼 전 당연히 여자친구가 생리니 이해해야지 하며 그냥 웃으며 " 아 그럼 이거 시킬게~~^^"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뒤 자리에 앉아 먹으려는데 여자친구가 배고프냐?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 그렇게 고프진 않은데?!' 라고 말하니 벌떡 일어나서 옆에있는 라면을 여자친구는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 충전하려고 카운터에 가니, 왜 빨리 빨리 충전 안하냐 이러면서 말하길래 , " 아 까먹었네"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뒤 여자친구가 옆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사온다 하였고, 돌아온후 왜 인지 모르겠는데 표정이 너무 굳어 , 그냥 나갈까? 라고 하면서걸었습니다. 여자친구는 3m 앞으로 손살 처럼 걷더니 아무말없이 뚜벅 뚜벅 걷길래 제가 " 오늘 날씨가 좋네", " 뭐 화난거 있어?" 이렇게 말하니, 아무말 없이 계속 가는겁니다.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 " 길에서 " 왜그러는거야 "라고 물었는데 "나를 만났는데 넌표정이 그게 뭐니? 넌 내가 배고픈지도 안물어봐 ? , 난 니 여자친구 아니야?" 이러길래 저도 참다참다 , " 너 화난거 알겠는데 , 너가 오늘 예민한거 알고 생리 + 자동차 고장인거 알겠는데 , 난 너 사주려고 40분 동안 걸어서 오고 힘든 스케쥴에도 너가 좋아서 버텼다 + " 나도 서운하다 너의 말투가 좀 예민해서 속상했다라고 말하니 ,
여자친구생각 안하는 이기주의라고 말하고 집에서 택시를 부르더니 너랑 잊기 싫다고 가버리더라고요 , 택시 기다리면서도 절 피해 계속 도망다녀서 저도 하다하다 지쳐서그냥 전철 타고 집왔네요 "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저는 집에서 유학을 보내주셨지만 , 그렇게 있는 집안은 아닙니다. 부모님 사업이 이번년도에 조금힘들어 , 정말 최대한 아껴서 전 유학생활하고있고 , 여자친구는 부유해 , 좀 차이가 납니다;;
저의 연애는 여자친구가 갑 입니다.여자친구가 제가 보통 돈이 없으니 , 밖에서 먹던가 하던가 , 음식을 사주고 저는 먹는 그런 관계인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여자친구가 부모님이 너랑 같이 밥먹제 라고 말하고 , 제가 " 아 주말에 좀 공부하고 싶은데? " 라고 말하면 , 목소리가 바뀌며 " 그래 너 알아서해 오기 싫으면 오지마" 근데 이게 또 그 여자 특유의 그 말투입니다.. 들을때마다 화난게 느껴져서 전 보통 저주는데 .
그냥 제 자신의 회의감이 듭니다. 내가 지금 연애 할때가 맞나? ,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 나쁜 마음을 가지고있나요?..
이거 말고 일들이 많은데 너무 길어질거 같아 여기까지 남기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먼저 제가 필력이 안좋은점 사과드립니다. 너그럽게 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작년 9월 만나기 시작했고 , 현재까지 만나고있습니다. 저는 유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유학하고 있는곳에서 만난 중국인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여자친구 생리전 증후군 ( PMS) 이거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솔직히 여자친구가 얘기하기전에는 몰랐습니다. 여자친구가 처음 만났을때 자기는 pms가 있다. 이해해 달라고하였고 , 저는 당연히 이해할수있고 이해해야 한다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재 8~9개월이 지난 이 시점 너무 힘듭니다. 언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저의 의견을 말하거나 듣는거는 아무말이 없고 잘 맞는데 가끔가다가 제가 이 pms때문에 감정 쓰레기통이 된 느낌?이 듭니다.
오늘 같은일을 예로 들자면 오늘 8:30-10:30 까지 수업후 , 11:00-14:00 까지 회사 인턴십 마치고 2:30 -4:30분 부터 여자친구를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두쫀꾸? 를 오늘 먹으러 가자고 계획한후. 저는 학교 도서관에있었고 여자친구는 집에있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 자동차가 갑자기 방전이 되었다하며 택시를 타고 카페에 간다하길래 저는 카페 앞에서 기다리겠다 하였습니다(40분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를 만나 카운터 앞에서 두쫀쿠 고르면서 제가 뭐 먹고 싶어??? 를 얘기하니, 그냥 질문 하지 말고 좀 주문할래? 이러는 겁니다. <-- 설명하기 어려운데 여자들 특유의 비꼬는 그톤~? 그런거였습니다.
하여튼 전 당연히 여자친구가 생리니 이해해야지 하며 그냥 웃으며 " 아 그럼 이거 시킬게~~^^"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뒤 자리에 앉아 먹으려는데 여자친구가 배고프냐?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 그렇게 고프진 않은데?!' 라고 말하니 벌떡 일어나서 옆에있는 라면을 여자친구는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전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 충전하려고 카운터에 가니, 왜 빨리 빨리 충전 안하냐 이러면서 말하길래 , " 아 까먹었네"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뒤 여자친구가 옆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사온다 하였고, 돌아온후 왜 인지 모르겠는데 표정이 너무 굳어 , 그냥 나갈까? 라고 하면서걸었습니다. 여자친구는 3m 앞으로 손살 처럼 걷더니 아무말없이 뚜벅 뚜벅 걷길래 제가 " 오늘 날씨가 좋네", " 뭐 화난거 있어?" 이렇게 말하니, 아무말 없이 계속 가는겁니다.
이건 아닌거 같다 싶어 " 길에서 " 왜그러는거야 "라고 물었는데 "나를 만났는데 넌표정이 그게 뭐니? 넌 내가 배고픈지도 안물어봐 ? , 난 니 여자친구 아니야?" 이러길래 저도 참다참다 , " 너 화난거 알겠는데 , 너가 오늘 예민한거 알고 생리 + 자동차 고장인거 알겠는데 , 난 너 사주려고 40분 동안 걸어서 오고 힘든 스케쥴에도 너가 좋아서 버텼다 + " 나도 서운하다 너의 말투가 좀 예민해서 속상했다라고 말하니 ,
여자친구생각 안하는 이기주의라고 말하고 집에서 택시를 부르더니 너랑 잊기 싫다고 가버리더라고요 , 택시 기다리면서도 절 피해 계속 도망다녀서 저도 하다하다 지쳐서그냥 전철 타고 집왔네요 "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사실 저는 집에서 유학을 보내주셨지만 , 그렇게 있는 집안은 아닙니다. 부모님 사업이 이번년도에 조금힘들어 , 정말 최대한 아껴서 전 유학생활하고있고 , 여자친구는 부유해 , 좀 차이가 납니다;;
저의 연애는 여자친구가 갑 입니다.여자친구가 제가 보통 돈이 없으니 , 밖에서 먹던가 하던가 , 음식을 사주고 저는 먹는 그런 관계인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여자친구가 부모님이 너랑 같이 밥먹제 라고 말하고 , 제가 " 아 주말에 좀 공부하고 싶은데? " 라고 말하면 , 목소리가 바뀌며 " 그래 너 알아서해 오기 싫으면 오지마" 근데 이게 또 그 여자 특유의 그 말투입니다.. 들을때마다 화난게 느껴져서 전 보통 저주는데 .
그냥 제 자신의 회의감이 듭니다. 내가 지금 연애 할때가 맞나? , 내가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지? 라는 생각이 드는 밤입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 나쁜 마음을 가지고있나요?..
이거 말고 일들이 많은데 너무 길어질거 같아 여기까지 남기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