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보호?너무 좋아해줘서 부담스러운 연애 스타일?
저번달 부터 얘기가 잘 통해서 부담없이 만나고 있는 아이가 있는데
좀 과잉 보호해준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폰 하면서 핸드폰 하고 있으면
"어어어 앞에 물 있어 오빠 " 이렇게 얘기하는데 좀 오바스럽게 느껴지고
밥먹을때도 두리번 두리번
약간 공간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계속 지켜보는 스타일?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사회경험을 일찍해서 그런지 대화를 해보면 책 한권만 읽은 스타일이라고 해야할까요?
몇일전 놀러를 갔는데 맛집이라며 데리고 갔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8년전 갔던곳인데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네이버로 최근 까지 블로그에 올라 왔다던데
네이버 지도로 찾아보면 바로 알텐데(저는 그런타입)
미리미리 알아보고 전화 해보는 타입이고
이번엔 자기가 알던 동네라서 그냥 암말 없이 떠라 갔어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해서 따라갔는데 또 없더군요 ㅋㅋ
그것도 물어보니 8년전 자기 일할땐 있었다고 ㅋㅋ
환장 할뻔 ㅋㅋ 네이버 지도 찾아 보니 다른백화점에 있더군요.. ㅋ
그리고 궁금증이 엄청 많아요 ㅋ 약간 호기심 박사 ㅋㅋ
자기 혼자 생각하고 그럴거라고 확신하는 타입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저축개념이 없네요..나이가 있으니 미래 얘기도했는데 자기는 돈 안은다 모아놓은 돈이 없다 하는데.. 그러면 앞으로의 계획도 물어보니 당장에 할게 너무 많다며 ..
친구는 신이 보내는 신호라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ㅎㅎ
전에 연애 안한지 4년 넘었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호감이 더떨어 지는데 진지하게 이런스타일의 사람은 어떤 타입 일까요?
진짜 처음 봐서 그렇습니다.
*두서없이 막적었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좀 과잉 보호해준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폰 하면서 핸드폰 하고 있으면
"어어어 앞에 물 있어 오빠 " 이렇게 얘기하는데 좀 오바스럽게 느껴지고
밥먹을때도 두리번 두리번
약간 공간에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계속 지켜보는 스타일?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사회경험을 일찍해서 그런지 대화를 해보면 책 한권만 읽은 스타일이라고 해야할까요?
몇일전 놀러를 갔는데 맛집이라며 데리고 갔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8년전 갔던곳인데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네이버로 최근 까지 블로그에 올라 왔다던데
네이버 지도로 찾아보면 바로 알텐데(저는 그런타입)
미리미리 알아보고 전화 해보는 타입이고
이번엔 자기가 알던 동네라서 그냥 암말 없이 떠라 갔어요
그리고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해서 따라갔는데 또 없더군요 ㅋㅋ
그것도 물어보니 8년전 자기 일할땐 있었다고 ㅋㅋ
환장 할뻔 ㅋㅋ 네이버 지도 찾아 보니 다른백화점에 있더군요.. ㅋ
그리고 궁금증이 엄청 많아요 ㅋ 약간 호기심 박사 ㅋㅋ
자기 혼자 생각하고 그럴거라고 확신하는 타입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저축개념이 없네요..나이가 있으니 미래 얘기도했는데 자기는 돈 안은다 모아놓은 돈이 없다 하는데.. 그러면 앞으로의 계획도 물어보니 당장에 할게 너무 많다며 ..
친구는 신이 보내는 신호라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ㅎㅎ
전에 연애 안한지 4년 넘었다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호감이 더떨어 지는데 진지하게 이런스타일의 사람은 어떤 타입 일까요?
진짜 처음 봐서 그렇습니다.
*두서없이 막적었네요
죄송합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