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 마음 확인하는건 가게오지말라 하고 자기 시간 쪼개서 데이트 하는거 아님 만나는거 아닙니다. 가게 간다고 하거나 가게 갔을때 싫어하거나 출근 안하고 몇일 같이 있고 그런거 아님 만나는거 아니에요 어차피 손님 만나는 애들은 골라서 잘생기거나 돈많은애들 골라 사귀고요. 일할때도 틈틈이 연락합니다 진짜 좋아하면 상대를 그외엔 다 그냥 돈이고 손님이에요
써주신 댓글 다 읽어보았습니다. 호르몬의 영향 때문인지 술이 덜 깬거였는지 산책하고 샤워하니까 마음이 많이 가라앉더라고요 당일날 아침까지 술먹고 잠도 못자서 뭔가 호르몬불균형이 와서 그랬는지...암튼 댓글들 의견 참고해서 무리하지 않는선에서 잘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