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도쿄에서 타이마사지갔다가 따먹혔습니다
일단 저는 30대 초반 평범남입니다. 근데 자지는 평균보다 큽니다. 17cm정도 돼요
이번에 친구들이랑 도쿄여행을 왔습니다
저는 외국 나가서 여행하면 많이 걷기 때문에 마사지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구글지도에 가까운 마사지샵 찍으니 숙소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타이마사지가 있더라구요
예약하는데 마사지사 사진이 다 올라와있고 선택할 수 있어서 여긴 무조건 어택이 들어오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제일 취향인 외모 예약하고 갔는데 일단 사진과는 영 딴판이어서 그럼 그렇지 하고 입장했네요. 20대 후반정도로 보였는데 몸매 비율은 태국사람답게 훌륭했습니다
태국마사지 2시간으로 결제했는데 샤워하라고 하더라구요
태국 마사지인데 왜 샤워를? 하면서 의아해하고 있는데 수건 큰거 주더니 옷을 다 벗으랍니다.. 근데 벗으라고 해놓고 방에서 안나갑니다..?
뭔가 이상하지만 옷을 벗으니 제 소중한 곳을 흘끔흘끔 보는거 같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서 방에 돌아오니 마사지복을 주면서 입으라는데 이번에도 안나갑니다.. 역시 보는 앞에서 갈아입었습니다
앞부터 할테니 똑바로 누우라더군요
근데 눕자마자 저의 똘똘이를 툭툭 치면서 너 돈 더내고 야한거 할래? 물어보길래
당시에 진짜 피곤하기도 했고 추가금까지 내고 떡칠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나 그런목적으로 온게 아니야 하고 딱잘라 거절했습니다
그러니 알겠다면서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마사지 시작하고 몇 분 지나지도 않아서 의도적으로 사타구니 쪽으로 팔을 반복적으로 터치하더군요
당연히 풀발기해버렸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기도 하고 쿠퍼액까지 질질 흘렸네요
제 바지가 젖는걸 보더니 씩 웃으면서 풀발기한 똘똘이를 싹 감싸쥐면서 너 젖었네. 바지 벗겨서 봐도돼? 라고 하길래 돈내라고 할까봐 다시 한번 거절했습니다
약간 풀죽은 표정으로 마사지를 이어갔는데 여전히 터치는 계속됐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서 그냥 즐겼습니다
앞판이 끝나니 뒤로 돌아누우라더군요
등마사지를 하고 상의가 살짝 올라가있었는데요, 얘가 어깨 마사지를 하면서 제 맨살 위에 앉았는데 완전 엉덩이 맨살이 느껴지는겁니다
노팬티에 유니폼만 입고있는 거였더라구요
당연히 제 똘똘이는 다시 풀발해버렸고 어이없어서 웃었더니 능글맞은 표정으로 왜그래? 하더니 앉으랍니다
그러고는 제 뒤에 앉아서 똘똘이를 다시 움켜쥐면서 다시 한번 바지 벗겨서 봐도돼? 라고 물어보길래
저도 장난삼아 니꺼 보여주면 내꺼 봐도 돼라고 했더니 보라면서 다리를 쫙 벌려주더라구요
거기서 그만 이성을 잃고 보지에 코를 갖다박았습니다. 거의 비누향만 나고 냄새가 안나길래 개처럼 빨았습니다
그러면서 옷을 다 벗겼는데 C컵정도 되는 자연산 슴가가 정말 예쁜 모양으로 튀어나와서 감탄했어요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계속 보지에 얼굴을 파묻었는데 얘가 제 위에 올라오더니 제 자지를 입에 물어서 69자세로 한참을 서로 빨았습니다
그리고는 못참겠는지 그대로 자지를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잠깐 머리에 성병이란 단어가 스쳐지나가면서 정신이 번쩍들어가지고 너 콘돔없어? 물어보니 제 입을 막고 조용히하라고 하고 그냥 쑥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한참을 흔들다가 힘들다고 저보고 움직여달라길래 정상위로 바꿔서 정신없이 흔들고 안에 그냥 쌌습니다
근데 별말 안하고 씻고 오라고 다시 수건 주길래 씻고 오니 방에 없더라구요
옷 다 입고 나가니 차 한잔 마시라고 하더군요
돈 더내랄까봐 약간 걱정했는데 추가금 얘기는 안하고 내일 또오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게 어제 밤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하겠고 여기다가 썰풉니다
한국가서 한달있다가 성병검사 받아야겠네요. 일단 어차피 떡쳤으니 오늘 한번 더 갈 생각입니다
**이번에 가고 더이상 갈일 없는 가게기 때문에 댓글다신 몇분께는 공유해드렸지만 더이상은 댓글 남기셔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이번에 친구들이랑 도쿄여행을 왔습니다
저는 외국 나가서 여행하면 많이 걷기 때문에 마사지를 자주 가는 편인데요, 구글지도에 가까운 마사지샵 찍으니 숙소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타이마사지가 있더라구요
예약하는데 마사지사 사진이 다 올라와있고 선택할 수 있어서 여긴 무조건 어택이 들어오겠다 생각은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제일 취향인 외모 예약하고 갔는데 일단 사진과는 영 딴판이어서 그럼 그렇지 하고 입장했네요. 20대 후반정도로 보였는데 몸매 비율은 태국사람답게 훌륭했습니다
태국마사지 2시간으로 결제했는데 샤워하라고 하더라구요
태국 마사지인데 왜 샤워를? 하면서 의아해하고 있는데 수건 큰거 주더니 옷을 다 벗으랍니다.. 근데 벗으라고 해놓고 방에서 안나갑니다..?
뭔가 이상하지만 옷을 벗으니 제 소중한 곳을 흘끔흘끔 보는거 같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서 방에 돌아오니 마사지복을 주면서 입으라는데 이번에도 안나갑니다.. 역시 보는 앞에서 갈아입었습니다
앞부터 할테니 똑바로 누우라더군요
근데 눕자마자 저의 똘똘이를 툭툭 치면서 너 돈 더내고 야한거 할래? 물어보길래
당시에 진짜 피곤하기도 했고 추가금까지 내고 떡칠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나 그런목적으로 온게 아니야 하고 딱잘라 거절했습니다
그러니 알겠다면서 마사지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마사지 시작하고 몇 분 지나지도 않아서 의도적으로 사타구니 쪽으로 팔을 반복적으로 터치하더군요
당연히 풀발기해버렸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기도 하고 쿠퍼액까지 질질 흘렸네요
제 바지가 젖는걸 보더니 씩 웃으면서 풀발기한 똘똘이를 싹 감싸쥐면서 너 젖었네. 바지 벗겨서 봐도돼? 라고 하길래 돈내라고 할까봐 다시 한번 거절했습니다
약간 풀죽은 표정으로 마사지를 이어갔는데 여전히 터치는 계속됐습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서 그냥 즐겼습니다
앞판이 끝나니 뒤로 돌아누우라더군요
등마사지를 하고 상의가 살짝 올라가있었는데요, 얘가 어깨 마사지를 하면서 제 맨살 위에 앉았는데 완전 엉덩이 맨살이 느껴지는겁니다
노팬티에 유니폼만 입고있는 거였더라구요
당연히 제 똘똘이는 다시 풀발해버렸고 어이없어서 웃었더니 능글맞은 표정으로 왜그래? 하더니 앉으랍니다
그러고는 제 뒤에 앉아서 똘똘이를 다시 움켜쥐면서 다시 한번 바지 벗겨서 봐도돼? 라고 물어보길래
저도 장난삼아 니꺼 보여주면 내꺼 봐도 돼라고 했더니 보라면서 다리를 쫙 벌려주더라구요
거기서 그만 이성을 잃고 보지에 코를 갖다박았습니다. 거의 비누향만 나고 냄새가 안나길래 개처럼 빨았습니다
그러면서 옷을 다 벗겼는데 C컵정도 되는 자연산 슴가가 정말 예쁜 모양으로 튀어나와서 감탄했어요
가슴을 주물럭거리면서 계속 보지에 얼굴을 파묻었는데 얘가 제 위에 올라오더니 제 자지를 입에 물어서 69자세로 한참을 서로 빨았습니다
그리고는 못참겠는지 그대로 자지를 넣으려고 하더라구요
잠깐 머리에 성병이란 단어가 스쳐지나가면서 정신이 번쩍들어가지고 너 콘돔없어? 물어보니 제 입을 막고 조용히하라고 하고 그냥 쑥 넣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한참을 흔들다가 힘들다고 저보고 움직여달라길래 정상위로 바꿔서 정신없이 흔들고 안에 그냥 쌌습니다
근데 별말 안하고 씻고 오라고 다시 수건 주길래 씻고 오니 방에 없더라구요
옷 다 입고 나가니 차 한잔 마시라고 하더군요
돈 더내랄까봐 약간 걱정했는데 추가금 얘기는 안하고 내일 또오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그게 어제 밤에 있었던 일입니다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하겠고 여기다가 썰풉니다
한국가서 한달있다가 성병검사 받아야겠네요. 일단 어차피 떡쳤으니 오늘 한번 더 갈 생각입니다
**이번에 가고 더이상 갈일 없는 가게기 때문에 댓글다신 몇분께는 공유해드렸지만 더이상은 댓글 남기셔도 공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