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거(?) 하나 받아왔습니다
형님들 말씀대로 야동 끊고 하체 운동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솔직히 당장 이번 주말까진 답이 안 나올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합니다.
똘똘이는 여전히 묵묵부답이고 미치겠네요 하...
다른 건 아니고, 어제저녁에 저한테 기구 입문시켰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임)
그 친구 집에서 술 한잔하다가 고민 얘기도 나오고 해서, 요새 통 안 선다는 얘기를 털어놨더니
이 친구 말로는 "니 뇌가 절여져서 그런 거다"라고 하더니
자기가 예전에 쓰던 건데 효과 좀 봤다면서
무슨 이상한 '넙치(?)' 같은 걸 하나 던져주고 갔습니다.
교재도 같이 있고 훈련기구 같아 보이는데,
일단 자기는 효과 봤다면서 속는 셈 치고 하루에 두 번씩만 돌려보라네요.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라서 일단 받아와서 써봤는데
다 큰 어른이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어 현타가 좀 옵니다...
혹시 형님들 중에 이런 훈련기구 써서 효과 본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연휴 끝나고 만나기로 했는데, 가서 "오빠 힘없네" 소리 다시 안 듣게 기도 좀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당장 이번 주말까진 답이 안 나올 것 같아서 마음이 급합니다.
똘똘이는 여전히 묵묵부답이고 미치겠네요 하...
다른 건 아니고, 어제저녁에 저한테 기구 입문시켰던 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임)
그 친구 집에서 술 한잔하다가 고민 얘기도 나오고 해서, 요새 통 안 선다는 얘기를 털어놨더니
이 친구 말로는 "니 뇌가 절여져서 그런 거다"라고 하더니
자기가 예전에 쓰던 건데 효과 좀 봤다면서
무슨 이상한 '넙치(?)' 같은 걸 하나 던져주고 갔습니다.
교재도 같이 있고 훈련기구 같아 보이는데,
일단 자기는 효과 봤다면서 속는 셈 치고 하루에 두 번씩만 돌려보라네요.
지금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니라서 일단 받아와서 써봤는데
다 큰 어른이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어 현타가 좀 옵니다...
혹시 형님들 중에 이런 훈련기구 써서 효과 본 분들이 있는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연휴 끝나고 만나기로 했는데, 가서 "오빠 힘없네" 소리 다시 안 듣게 기도 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