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3일차입니다. (여친한테 카톡옴)
저번에 쎈 여친한테 힘없네소리 듣고 자존심 박살 나서 글 썼던 놈입니다.
형님들이 댓글로 운동부터 하라고 하셔서
그날부터 진짜 독기 품고 스쿼트 200개씩 하고 야동 근처에도 안 갔습니다.
지금 3일 차인데...
확실히 아침에 텐트 치는 강직도는 조금 돌아온 것 같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잠도 잘 오고 혈액순환은 되는 느낌인데.
문제는 감각입니다.
아침에 서긴 서는데 씻으면서 살짝 만져봐도... 이게 뭔가...예전만큼의 그런 감각이 없는 느낌..?입니다.
목 졸리고 워낙 쎄게 빨아대던 자극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손으로 살살 해서는 느낌도 안 오네요.
체력 문제가 아니라 진짜 꼬추 신경이 죽어버린 건지, 뇌가 맛이 간 건지...
단순히 안 쓰고 쉰다고 예민함이 돌아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뭔가 감각을 다시 살리는 재활 훈련 같은 게 필요한 느낌인데...
설상가상으로 방금 여친한테 카톡 왔습니다.
"오빠 삐졌어? 왜 연락 없어? ㅋㅋ" 라고 오는데
그 'ㅋㅋ'가 왜 이렇게 비웃는 거 같고 무서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바빠서 그랬다, 주말에 보자고 둘러대긴 했는데
이번 주말까지 이 무딘 감각을 어떻게든 되살려놔야 합니다. 또 안 서면 진짜 차일 것 같습니다.
형님들 혹시 강직도 말고 느낌 되살리는 훈련법 아시는 분 계십니까?
때수건으로 문질러야 하나 별생각이 다 드네요 하...ㅋㅋㅋ쉽지않습니다...
형님들이 댓글로 운동부터 하라고 하셔서
그날부터 진짜 독기 품고 스쿼트 200개씩 하고 야동 근처에도 안 갔습니다.
지금 3일 차인데...
확실히 아침에 텐트 치는 강직도는 조금 돌아온 것 같습니다.
몸이 피곤하니까 잠도 잘 오고 혈액순환은 되는 느낌인데.
문제는 감각입니다.
아침에 서긴 서는데 씻으면서 살짝 만져봐도... 이게 뭔가...예전만큼의 그런 감각이 없는 느낌..?입니다.
목 졸리고 워낙 쎄게 빨아대던 자극에 길들여져서 그런지
손으로 살살 해서는 느낌도 안 오네요.
체력 문제가 아니라 진짜 꼬추 신경이 죽어버린 건지, 뇌가 맛이 간 건지...
단순히 안 쓰고 쉰다고 예민함이 돌아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뭔가 감각을 다시 살리는 재활 훈련 같은 게 필요한 느낌인데...
설상가상으로 방금 여친한테 카톡 왔습니다.
"오빠 삐졌어? 왜 연락 없어? ㅋㅋ" 라고 오는데
그 'ㅋㅋ'가 왜 이렇게 비웃는 거 같고 무서운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바빠서 그랬다, 주말에 보자고 둘러대긴 했는데
이번 주말까지 이 무딘 감각을 어떻게든 되살려놔야 합니다. 또 안 서면 진짜 차일 것 같습니다.
형님들 혹시 강직도 말고 느낌 되살리는 훈련법 아시는 분 계십니까?
때수건으로 문질러야 하나 별생각이 다 드네요 하...ㅋㅋㅋ쉽지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