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연상이 저를 좋다고하는데
제 나이는 30살이고.. 누나는42..
같은 업종 오픈채팅방(사람많은 톡방)에서 알게된지 2년정도 된 누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톡방에서 대화 나누면서 재밌게 잘 지내고있는데
최근에 정모를 해서 직접 만났어요(단둘x 다같이)
저는 최근에 헤어졌고 누나는 3년넘게 동거하는 남친이있습니다
제가 헤어진거때문에 누나가 궁금했는지 개인톡을 하게됐는데
누나가 저랑 같은 상황으로 헤어짐을 바라고있더라구요
길게 톡한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만에 서로 호감표시?를 했고
그러다가 누나가 갑자기 헤어지면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겠다고
제가 좋다고 하길래
하.. 순간 너무 생각없이 톡을 했구나 정신차려서
정리해서 얘기했어요 오랜 시간 봐왔지만 정말 좋은 사람인거 안다,
지금 헤어진지 얼마안되고 누나도 그런 상태여서 우리가 갑자기 이렇게 된거 같다고 누나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내가 영향이 주는걸 원치 않는다 그래서 지금 이 감정을 더 키우는건 조심스럽다고 얘기하니까 알겠다고 전처럼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저 잘한거 맞겠죠??
솔직한 마음으로는 결혼은 말도 안되고
그냥 엔조이로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보고는 싶은데
앞으로 계속 꾸준히 볼 사이에 유통기한이 있는 연애는
나중에 후회할거 같아서요
누나가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좋은데
자꾸 성욕이 생기니까 자제력을 잃는거 같네요...
같은 업종 오픈채팅방(사람많은 톡방)에서 알게된지 2년정도 된 누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 톡방에서 대화 나누면서 재밌게 잘 지내고있는데
최근에 정모를 해서 직접 만났어요(단둘x 다같이)
저는 최근에 헤어졌고 누나는 3년넘게 동거하는 남친이있습니다
제가 헤어진거때문에 누나가 궁금했는지 개인톡을 하게됐는데
누나가 저랑 같은 상황으로 헤어짐을 바라고있더라구요
길게 톡한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만에 서로 호감표시?를 했고
그러다가 누나가 갑자기 헤어지면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겠다고
제가 좋다고 하길래
하.. 순간 너무 생각없이 톡을 했구나 정신차려서
정리해서 얘기했어요 오랜 시간 봐왔지만 정말 좋은 사람인거 안다,
지금 헤어진지 얼마안되고 누나도 그런 상태여서 우리가 갑자기 이렇게 된거 같다고 누나가 어떤 결정을 내리는데 내가 영향이 주는걸 원치 않는다 그래서 지금 이 감정을 더 키우는건 조심스럽다고 얘기하니까 알겠다고 전처럼 지내자고 하더라구요
저 잘한거 맞겠죠??
솔직한 마음으로는 결혼은 말도 안되고
그냥 엔조이로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보고는 싶은데
앞으로 계속 꾸준히 볼 사이에 유통기한이 있는 연애는
나중에 후회할거 같아서요
누나가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좋은데
자꾸 성욕이 생기니까 자제력을 잃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