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힘든데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요즘 회사에 출근하는게 생각만 해도 숨 막히고 너무 힘드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 얼굴 보는게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서 하루 수백번 가까이 퇴사를 할까 고민하는 것 같아요.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지만 내년에 결혼을 하고자 하는 여자친구도 있고 모아둔 돈도 없고 마땅한 능력도 없다보니 현실적으로 퇴사를 하는게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생각이 많아지니 너무 힘들어지네요. 저는 이 상황에서 어찌 해야할지 잘 모르겠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