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파 누나 결혼했네요
게임하다가 알게 되어서 첫 오프라인 만남은 그냥 탐색(?)전만 하더니
몇 번 아는 누나동생으로 만나다 어느 날은 골목길에서 딥키스하면서 브라 안 쪽으로 손넣어서 젖꼭지 살살 문지르는데도 안 넘어오더군요.
결국엔 몇 번 따먹었는데 정말 레전드 명기였습니다. 꽉 차면서도 내부 돌기랑 주름이 느껴지는데 만나본 여자 중에 최고였고
느낄 때마다 활어같이 허리 튕구면서 다리도 벌벌 떨어서 저도 더 흥분됐었습니다.
마지막 만남 때 오기 전에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왔다고 플러팅하던데 그 당시 여친 감시가 심해서 그 날만 집에 그냥 갔더니
잔뜩 삐져서 그 이후로 연락 안 되다가 카톡으로 웨딩사진 올라와서 알게 됐네요.
형들 예전여친이나 파트너 결혼했다는 썰은 들어봤는데 제 얘기가 될 줄은 몰랐네요.
무튼 남편 말 잘 듣고 행복해야 된다~
몇 번 아는 누나동생으로 만나다 어느 날은 골목길에서 딥키스하면서 브라 안 쪽으로 손넣어서 젖꼭지 살살 문지르는데도 안 넘어오더군요.
결국엔 몇 번 따먹었는데 정말 레전드 명기였습니다. 꽉 차면서도 내부 돌기랑 주름이 느껴지는데 만나본 여자 중에 최고였고
느낄 때마다 활어같이 허리 튕구면서 다리도 벌벌 떨어서 저도 더 흥분됐었습니다.
마지막 만남 때 오기 전에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왔다고 플러팅하던데 그 당시 여친 감시가 심해서 그 날만 집에 그냥 갔더니
잔뜩 삐져서 그 이후로 연락 안 되다가 카톡으로 웨딩사진 올라와서 알게 됐네요.
형들 예전여친이나 파트너 결혼했다는 썰은 들어봤는데 제 얘기가 될 줄은 몰랐네요.
무튼 남편 말 잘 듣고 행복해야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