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계속 즐기면 될까요?
어쩌다보니 정말 사랑하면서 1년 반 정도 연애 중입니다.
아직 준비가 안되고 여자친구가 어려서 결혼을 하기는 어렵지만 결혼 얘기도 자주 하고 구체적으로 시기도 어렴풋이 정해놓을 정도로 진지하게 정말 사랑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운 좋게도 섹스 성향도 잘 맞고 웬만한 경우는 전부 맞춰주고 있습니다. (입싸 얼싸 등등) 원하는 플레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그 때는 없었지만)
최근에 이상하게 흥분돼서 영상 찍으면서 엉덩이를 엄청 세게 때리면서 한 적이 있는데 같이 영상보면서 너무 좋았다 하니까 여자친구도 부끄럽지만 좋아하더라고요.
여기까지는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이게 뭔가 저도 도파민에 중독되는 기분이 들어서 점점 자극적인 걸 원하게 되더라고요
못 만날 때 서로 벗은 사진 공유도 하게 되고 좋기는 한데 이게.. 가끔 섹파가 있다면 이런 느낌으로 지내려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대로 계속 즐기면서 살아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이런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서 글 한번 남겨봤습니다.
뭔가 글이 장황해진 것 같아 죄송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직 준비가 안되고 여자친구가 어려서 결혼을 하기는 어렵지만 결혼 얘기도 자주 하고 구체적으로 시기도 어렴풋이 정해놓을 정도로 진지하게 정말 사랑하며 만나고 있습니다.
운 좋게도 섹스 성향도 잘 맞고 웬만한 경우는 전부 맞춰주고 있습니다. (입싸 얼싸 등등) 원하는 플레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요 (그 때는 없었지만)
최근에 이상하게 흥분돼서 영상 찍으면서 엉덩이를 엄청 세게 때리면서 한 적이 있는데 같이 영상보면서 너무 좋았다 하니까 여자친구도 부끄럽지만 좋아하더라고요.
여기까지는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이게 뭔가 저도 도파민에 중독되는 기분이 들어서 점점 자극적인 걸 원하게 되더라고요
못 만날 때 서로 벗은 사진 공유도 하게 되고 좋기는 한데 이게.. 가끔 섹파가 있다면 이런 느낌으로 지내려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대로 계속 즐기면서 살아도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이런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처음이라 당황스러워서 글 한번 남겨봤습니다.
뭔가 글이 장황해진 것 같아 죄송하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